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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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라스 폰 트리에의 "The Kingdom Exodus" 오프닝 입니다.
이 작품이 마지막 작품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라스 폰 트리에에게 말이죠. 아무래도 파킨슨씨 병이 점점 더 심하게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묘하긴 합니다. 사실 그렇게 맘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감독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렇다고 아예 못 볼 영화들만 줄줄이 나오는 케이스는 또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차기작들에 관해서 조금 안타깝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색감이 옛날 그 색감이라 사실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그럼 오프닝 갑니다. 의외로 예전에 출연했던 인물들이 꽤 많이 돌아옵니다.
데이미언 셔젤의 "Babylon"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이미지가 제가 땋 좋아하는 시기의 좋아하는 느낌이긴 한데, 뭔가 매우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킹덤 엑소더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이 드디어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 미묘한 감정이 들긴 하더군요.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가 아프거든요.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별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정말 중독되다시피 한 시리즈라서 말이죠.
올리비아 와일드의 감독작,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가 많은 편입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의외로 감독 역할에 관해서 잘 해낸 이력이 있다 보니, 이번에도 잘 해낼 거라는 생각이 슬슬 드는 겁니다. 물론 일부 배우들은 의욕만 앞서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보니, 영화가 나오는걸 정말 계속 걱정 해야 한느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그래도 좀 기대를 할만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래저래 좋은 배우도 붙었고 말입니다. 플로렌스 퓨가 영화를 망하게 내버려 둘 타입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강렬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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