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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아키하바라 계속되는 쇼핑 일본 돈키호테
계속되는 #일본쇼핑 #도쿄아키하바라 는 프라모델, 피규어, 만화책, DVD 등등 일본 애니메이션의 성지라 할 수 있는데요. 제가 도쿄여행 때 들렀던 쇼핑장소는 도쿄 아키하바라 돈키호테입니다. 1층은 스마트폰 판매점, 크레이프가게, 타코야키 전문점이 있었고요. 건물 7층에는 흡연실이 건물 3층, 6층, 8층에 화장실이 위치해 있었어요. 위 지도의 A는 #아키하바라 역이고, B위치는 돈키호테 아키하바라점. 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약7분 정도 소요되더라고요. #돈키호테아키하바라 점은 2021년 현재 24시간 운영되고 있고요.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하루 일정의 맨 마지막 #도쿄여행코스 로 좋습니당!! 2층 식료품, 술, 소모품, 화장품, 의약품.......

돈키호테, 2만엔대 미니 노트북 PC 발매
이거 아무리 봐도 GPD 포켓인데요... 아무튼, 일본 할인매장 돈키호테에서 2in1 미니 노트북, 나노트를 발매합니다. 5월 1일부터 판매 시작. 가격은 세금 별도로 19,800엔(한화 약 23만원). 앞서 말했지만 사실 포켓PC 붐(?)을 일으킨 GPD의 GPD 포켓 1세대 모델을 어레인지 한 제품입니다. CPU는 인텔 아톰 X5-Z8350에, 7인치 1920x12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당연히 터치도 가능. 메모리 4GB에 eMMC 64GB. 외장 마이크로 메모리카드 지원하고, USB-C가 달려 있으며, 마이크로HDMI 출력도 가능. OS는 윈도10 홈. 영화 보고 웹서핑하고 문서 작성하고, 뭐 그런 용도로는 충분하지만- 딱 그 정도입니다. 서브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기내 영화 특집 5. 비행기에서 볼 영화를 고르는 기준에 대해서는 이미 여기서 설명했다. 근데 그 기준에 따르면 이 영화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는 작품도 아니고, 그렇다고 국내 개봉을 안 한 작품도 아니거든. 근데 왜 택했냐면... 진짜 그냥 단순한 이유다. 보고 싶은 영화였다. 근데 극장에서 놓친 영화였지. 테리 길리엄이 25년동안 벼르고 별러 찍은 영화면 최소한 한 번은 봐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보게된 영화는...... 안 그래도 반쯤 미쳐있던 테리 길리엄의 영화들 중 가장 미쳐버린 영화인 듯. 거의 무슨 회한에 절여져 미쳐버린 느낌인데. 영화가 두서 없다가도 질서 정연하고, 그러다가도 무슨 미쳐버려 굴러다니는 것처럼 변속 기어 괴랄하게 넣는 영화다. 예술과 자기 존엄성을 위한 광기
[북큐슈 여행] 후쿠오카 쇼핑
유후인에서 하카타역까지 해서 2시간 정도 걸렸고 숙소에 짐 풀고 나왔더니 5시가 넘었다. 숙소 가기 전 후쿠오카의 블루보틀이라는 REC coffee에 가서 난 달달한 브라운 슈거 라떼 한잔, 남편은 민트잎이 올려진 스무디를 시켰다. 설탕이 들어갔음에도 과하게 달지 않았던 거 같은데 남편 말로는 자기 입맛에 맞을 정도라고 하니 많이 단 음료였나보다 ㅠ 도미인에서 짐을 풀고 SUNQ pass를 들고 일단 파르코 백화점으로 갔다. 쇼핑의 하이라이트인 키디랜드를 가야되기 때문이다!!! 리락쿠마 샵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옷 할인코너에서 남편이랑 나랑 입을 거 하나씩 고르고 차 열쇠고리에 걸 리락쿠마 액세서리도 각각 샀다. (6만엔이 넘었는데 면세가 안 되서 아쉬웠다) 그러고 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