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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7년의 밤] 주연배우 무대인사](https://img.zoomtrend.com/2018/03/29/c0014543_5abcc3ea92d86.jpg)
[7년의 밤] 주연배우 무대인사
무대인사는 거의 안해봤는데 확실히 영화관 안은 어둡네요. ㅜㅜ 그래도 시간만 맞으면 레드카펫에서라도 찍어보고 싶었던 배우들이라 오오~ 류승룡, 문정희, 고경표, 장동건, 추창민 감독이 돌고 있었네요. 송새벽과 아역인 이레가 없는건 아쉬운 ㅜㅜ 드라마 찍느라 바쁜가 ㄷㄷ 우선은 감독님~ 다들 실물은 처음보는데 정말 ㅜㅜ 게다가 장동건은 확실히;; 슬쩍~ 특별출연으로 나오신~ 류승룡은 과연 ㄷㄷ 잘생겼으니 더더 미남 미소~ 무념무상 ㅎㅎ 박치(?)잼ㅋㅋ

아비규환 속에서 엿보는 작은 희망 '판도라'
어느 날 동남권 지역에 진도 6.1의 강진이 찾아온다. 사상 초유의 지진 앞에서 시민들은 혼비백산하게 되고, 건물과 도로는 온통 아수라장으로 변모하고 만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지진은 해변에 위치한 한별원자력발전소에 심각한 물리적 타격을 가한다. 원자로의 냉각장치에 이상이 생겨 작동이 정지되고 내부의 열이 급상승하기 시작한 것이다. 급기야 원자로의 노심에 위치한 핵연료가 과열되고 원자로의 노심마저 녹아내리는 이른바 '멜트다운'이라 불리는 심각한 지경에 직면하게 된다. 한별원자력발전소 부근에 위치한 월촌리 주민 재혁(김남길)은 발전소에 몸담고 있는 직원이다. 지진 당시 발전소 내에 있던 그와 동료들은 지진의 충격과 함께 무너져내린 건물 잔해에 묻혔으나 극적으로 부상을 피할 수 있었던 재혁 등의 사

영화 판도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판도라의 시사회가 있었다. 이 영화는 원자력발전소가 작품의 주요배경이고 원전사고를 소재로 삼고 있다. 5년 전 동일본 대지진에 의하여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사능이 누출되는 사고가 있었다. 인접국가에서 발생한 원전사고였으므로 방사능 피해의 여파가 한국에까지 미치는 것은 아닌가 걱정하는 이들도 있었다. 얼마 전 일어났던 경주지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국이 아니라는 것이 입증되었고 한국은 전 세계에서 원전 밀집도 1위인 국가이므로 지진 등에 의한 원전사고의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 재혁(김남길)은 원자력발전소에서 기술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원전에 대해서 심한 혐오감을 갖고 있다. 언제라도 일을 때려치고 싶은 심정이지만 모친(김영애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적당한 웃음과 훈훈함을 주긴 한다만
감독;김덕수출연;김상경, 문정희, 채정안, 조재윤김상경 문정희 주연의 영화 개봉 이틀째날 오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김상경 문정희 주연의 영화 개봉 이틀째날 오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무난하게 볼수있는 영화라는 것이다영화는 채태만의 딸 아영이 아빠를 내놓으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아빠를 렌탈하는 사업을 시작하는 태만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보여준다적당한 웃음과 배우들의 매력을 어느정도 만날수 있긴 하지만..뭐라 해야할까 무난하다는 말 밖에 딱히 할말이 없다.. 무난하다는 말이 나쁜 건 아니다만...물론 가족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