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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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매각설까지 도네...

이제는 매각설까지 도네...

시바꺼 오늘 오전부터 술나발 물고 싶네!!! 이 ㅅㅂ넘들이 개쓰잘데기 없는 언론질에 돈 쓸때부터 알아봤지만... 인수한지 년수 단위도 아니고 몇달도 안되서 이 ㅈㄹ이냐... 어휴 ㅅㅂ것들!!! 빠다로 존나게 피똥살때까지 쳐때리고 공으로 면상에 쳐밖아주고 싶네!!

일단 항공권 예매는 했다.

일단 항공권 예매는 했다.

무지 싸게 티켓이 나왔길래 없는돈 있는돈 만들어서 예매 뭐 아직 3개월 이나 남았고 가서 쓸 돈은 이제부터 모으는 거나 마찬가지고 아직 호텔은 예약하지도 않았지만 여하튼 한 발자국 내딛었습니다. 대충 세워놓긴 했지만 천천히 어떻게 할까 계획도 세워봐야겠네요. (설마 내가 여행 포스팅을 작성하는 날이 올줄이야 생각도 못했어)

자가수련

자가수련

오늘은 혼자 공원에서 자가 트레이닝을 했습니다. 일단 바를 하나구해서 바벨 복합운동을 좀 하고 스쿼트와 케틀벨을 복합으로 그리고 대망의 웅보와 호보 품새와 검으로 마무리를 했지요. 한동안 최광도에 몰두하다 오랜만에 품새를 해보니 ㅋㅋㅋ 무의식중에 주먹과 발을 던지듯 사용하는 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건 뭐 태권도도 아니고 최광도도 아니고... 지금 몸의 근육들이 뭔가 착각을 일으키고 있는게지요. 담주에 스승님을 모시고 중국에 가서 사범교육을 하고 와야 하는데 오랜만에 크게 꾸중을 듣게 생겼습니다. 원래 우리집안의 품새스타일이 강유의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부드럽게 힘을 빼고 수축기에도 힘을 끊거나 잃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의 저장 상태에서 압축폭발하듯이 힘을 쓰는 것이 특기인데 최광도는 몸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