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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항공권 예매는 했다.
무지 싸게 티켓이 나왔길래 없는돈 있는돈 만들어서 예매 뭐 아직 3개월 이나 남았고 가서 쓸 돈은 이제부터 모으는 거나 마찬가지고 아직 호텔은 예약하지도 않았지만 여하튼 한 발자국 내딛었습니다. 대충 세워놓긴 했지만 천천히 어떻게 할까 계획도 세워봐야겠네요. (설마 내가 여행 포스팅을 작성하는 날이 올줄이야 생각도 못했어)

무지 싸게 티켓이 나왔길래 없는돈 있는돈 만들어서 예매 뭐 아직 3개월 이나 남았고 가서 쓸 돈은 이제부터 모으는 거나 마찬가지고 아직 호텔은 예약하지도 않았지만 여하튼 한 발자국 내딛었습니다. 대충 세워놓긴 했지만 천천히 어떻게 할까 계획도 세워봐야겠네요. (설마 내가 여행 포스팅을 작성하는 날이 올줄이야 생각도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