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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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하더니 미치셨어요? ㅋㅋㅋ
백정현 Junghyun BAIK @BBECKPD 26일(토) 서울의 아챔 결승1차전 공중파 생방을 위해 낮3시 킥오프로 변경 요청했지만 AFC가 아시아 전체 특히 중동지역의 원활한 시청 편의를 위해 거부함. 결국 올 아챔 결승은 공중파 생방 없이 스포츠케이블 3사가 생방할 듯. 살다살다 AFC 상대로 갑질하려는 방송국을 볼줄이야 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연맹 상대로 갑질하다보니 그냥 쳐돌은듯 ㅋㅋㅋㅋ

크레용팝 공중파 첫1위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이번주 힘들다고 생각 본방사수 안했는데 그렁그렁.... 마치 카라도.. 렝보도...시크릿도 ....걸스데이도...... 크레용팝도 내가 빠는 애들은 이렇게 고생이 많은걸까 ㅠㅡ

이제는 만화영화 주인공이 남자가 많아 불만?
[기사링크] EBS, KBS 만화영화 캐릭터 여성 차별 심각 ! EBS, KBS에서 방영된 어린이 대상 만화영화의 주인공 상당수가 남자 캐릭터에 편중되었다는 불만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양성평등이 강조되고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한 요즘 사회 분위기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군요. 기사에 따르면 2011년부터 방영된 EBS 만화영화 중에서 남성이 단독으로 주인공으로 출연한 경우는 50%나 되며, KBS의 경우 지난 2009년부터 방영된 27편의 만화영화 중에서 남성 캐릭터가 단독 주인공으로 출연한 경우는 74%나 된다고 합니다. 일단 수치상으로 따져 본다면 분명 논란의 소지가 있어 보이긴 한 것 같은데... 음...뭐라 할 말이 없군요. 짐승 캐릭터도 남자(수컷)/여자(암컷)로 구분해서 통계에

80년대 공중파 만화는 이런 것도 다 보내줬다
엄한 것 같으면서 의외로 느슨했던 그 시절 이야기. 1988년 KBS에서 방영해준 전 74화 장편 애니메이션 ''SF서유기 스타징거'(별나라 손오공) 17화의 컷과 그 내용을 바탕으로 나온 DVD2권의 표지. 물의 별에 도착한 손오공 일행이 잠시 휴식하던 내용이었습니다.세월에 따른 작붕은 잠시 넘어가주시구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요즘에야 가면 갈수록 만화와 영화, TV방송과 게임을 포함한 각종 미디어가 더더욱 선정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해간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심의 규정 등을 보면 오히려 지금의 단속이 좀더 심해진 감도 있지요. 특히 만화만 봐도 엄할 것 같았던, 아직 군사독재의 이미지가 남은 80년대말만 봐도 되려 지금보다 느슨한 감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KBS에서 최근까지 방영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