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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벚꽃명소ㅣ사람 반 벚꽃 반, 여의도 벚꽃길
서울에 있으면서 여의도벚꽃길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처음 가봤다. 여의도환승센터에 내리자마자 하얀 벚꽃과 분홍 벚꽃이 맞아준다. 여의도 공원으로 접어드니 목련, 벚꽃, 개나리 등의 다양한 봄꽃들이 반겨준다. 여의도 공원에 열기구도 있는 듯. 언젠가 카파도키아에서 한번 타보고 싶다. 각각의 색들이 이쁘다. 여의도공원을 지나 한강변 윤중로벚꽃길, 혹은 여의도벚꽃길로 사람들이 줄지어 들어간다. 지나만 가도 눈이 즐거운 곳. - 다양한 형태의 벚나무가 길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벚꽃이 있는 곳곳마다 축제인데 여기도 여의도 봄꽃축제 중이었다. 도로를 통제해서 그런지 꽃을 보면서 걷기 좋다. - - - - 제법 긴 거리가 온통 벚나.......


뭐! 서울 한강 뚝섬에 골프장이 있었다고?
땅값 비싼 서울 도심, 그것도 가장 전망 좋은 한강변에 골프장이 있었다고 하면 쉽게 믿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불과 2004년까지만 해도 분명 한강 뚝섬에 골프장이 있었다. 바로 1968년 개장한 한국 대중제(퍼블릭) 골프장의 효시라 할 수 있는 '뚝섬골프장'이다. 지금은 지난 2004년 서울시가 골프장과 경마장 자리에 공원을 조성하면서 '서울숲공원'으로 바뀌었다. 원래 뚝섬에는 1950년대부터 경마장이 있었다. 1968년 당시 경마장을 방문한 대통령이 경주로 안쪽에 놀리고 있던 풀밭을 골프장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해 일사천리로 공사가 진행되었다. 7홀의 골프 코스와 전장 280야드, 44타석의 연습장, 그리고.......

드론 촬영 봄은 어느순간 가까이에 미사공원 DJI AIR3
한강변 드론촬영 '비행 및 촬영 승인 후 비행 및 촬영했습니다.' 글/사진 JIN.K화랑 DJI AIR3 안녕하세요. 드론 초보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어요. 겨울에 드론 영입하고 나서 추워가지고 몇번 날리지도 못하고 어쩌다 날리게되면 추워서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줄어들더라구요. 이제 봄이 왔으니 가끔 출사 아닌 출사를 하러 가끔 나가봐야겠습니다. 봄이 오는 벚꽃이 피기 시작하고 새싹이 파릇파릇 올라오는 이시점이 참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퇴근하고 바로 드론을 가지고 미사공원으로 갔습니다. 긴시간동안은 촬영을 못했지만서도 노을지는 오후를 담아봤습니다. 봄은 순식간에 왔다가 사라진다 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