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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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더워도 놓치지 말고 봄!

25년 7월 더워도 놓치지 말고 봄!

역대급 더위로 뜨거웠던 7월 밤마다 뜨거운 열기에 잠 못 잘 정도였는데요. 그래도 책 읽고, 드라마 보고, 영화 관람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오전 9시에 어김없이 리뷰를 올렸죠. 7월에는 일본 여행으로 충실하지 못해 책 리뷰가 적네요. 두꺼운 책을 아직도 읽고 있기도 하고요. 언제나처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동안을 볼 때. 이번 7월이 가장 적게 책을 읽은 달입니다. 아무리 못해도 5권을 읽었는데요. 양장본 700페이지 두꺼운 책 읽다보니 그만... 8월에도 적게 읽을 가능성이 아주 크네요. 영화 여행을 갔다왔는데도 의외로 꽤 봤네요. 늘 저는 주로 극장에서 영화를 많.......

오랜만에 보는 즐거움

오랜만에 보는 즐거움

Habest Days|2025년 7월 30일|만화/애니

더워서 일찍 자고 일어났더니 열성 애니메이션 팬의 댓글이 20여 개 달려있어서 그에 답글 하면서 기존 포스트를 지금 포맷에 맞게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네요. 늦은 밤이지만 여전히 더운 날씨입니다. 사실 연도별로 가끔 제 취미 블로그 감상문에 열정적으로 감상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세대, 다양한 시점에서 볼 수 있는 의견들이 많아서 또 저도 답글을 쓰는 재미가 있고요. 이런 점은 참 좋은데 가끔 보면 정성 들여 답글을 썼더니 첫 댓글을 삭제하고 가버리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써둔 댓글까지 함께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요. 세월이 조금 되는 블로그이다 보니 이런 식으로 사라진 글들만 모.......

더워요. 다들 조심하세요

더워요. 다들 조심하세요

Habest Days|2025년 7월 29일|만화/애니

앞선 포스트에 이어서 쓰는 것이지만 정말 더울 때는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데굴데굴 지인 셋이 더위에 휘청였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이미지는 제가 아침에 살짝 돌고 와서 체크한 것인데 6시 20분 경에 출발해서 오전 8시 40분 정도에 귀가했지요. 방 안 온도가 화악하고 느껴질 정도로 따스해서 컴퓨터 켜고 보니 아침 9시 경인데도 30도 였습니다. 이날 낮 온도는 34도까지 가더라고요. 살짝 흐린 것도 있어서 선크림 안바르고, UV차단 마스크만 쓰고 이동했더니 얼굴에 따사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때 착각했지요. 이정도면 뭐 그냥 다녀도 별일 없겠다 하고 말이지요. 그러다가 덜컥 안쓰고 나갔다가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훌쩍. 당연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