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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Santiago de Queretaro

[멕시코] Santiago de Queretaro

2017. 08. 07(월) - 09(수) /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께레따로(Queretaro)는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몇 안되는 멕시코의 도시이다.멕시코 시티(Ciudad de Mexico), 몬떼레이(Monterrey), 과달라하라(Guadalajara) 또 어디가 있을까?이들 도시에 가면 한인회사뿐 아니라 한식당, 한인교회 등이 있다.그런데 아쉽게도 이번 여행에서 한식당을 또 가지 못했다.왜냐하면 시내에 없었기 때문에..게레따로의 주도는 산띠아고 데 께레따로이다.그냥 줄여서 께레따로라고도 한다.시내 호텔이 있는 곳에서 고도를 확인해보니 1,822m가 나왔다.산따 로사 하우레기(Santa Rosa Jauregui)는 시내에 있는 한 지역이다.다른 내륙에 있는 도시

[쿠바] 더운 날 무작정 걷기

[쿠바] 더운 날 무작정 걷기

2017. 08. 29(화) / Vedado, La Habana 그렇게 문 닫힌 한식당을 바라보며 공원에서 한참을 쉬었다.사실 오늘 일정은 한식당에서 점심 먹기였는데...그래서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당연히 집으로 가는 방향으로...최대한 해변가 근처에 있는 도로를 따라 걷는데중간 중간 낚시나 해수욕 할 수 있는 곳이 나오기는 하지만모래사장은 보기 힘들었다.왜냐하면 이곳은 해수욕장이 없는 지역이라서..걷다가 더위에 지쳐서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서 맥주 한병.네덜란드에서 수입한 맥주였는데 1.2CUC(1.2달러)이었다.역시나 더운날 갈증이 날때는 맥주.이렇게 무더운 날 주변을 구경하며 많이도 걸었다.발바닥이 아픈 날.

[멕시코] 께레따로 버스 터미널에 도착

[멕시코] 께레따로 버스 터미널에 도착

2017. 08. 07(월) / Terminal de Autobuses,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드디어 께레따로(Queretaro) 터미널에 도착했다.확실히 여긴 날씨가 따스하다.똘루까(Toluca)가 워낙 춥다 보니 왠만한 도시는 똘루까보다 따스하다.버스 노선을 모르기 때문에 택시를 타기 위해서 이동.근처 택시 티켓 파는 곳에서 시내로 향하는 티켓을 구입했다.요금은 50페소(3,150원).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멕시코는 공항이나 버스 터미널에서 운영하는 택시는 정가가 있기 때문에외국인이라도 따로 바가지 요금이 없다는 것이 좋기도 하다.택시 승강장을 떠나는 중.여기는 노란 택시가 많구나.햇살이 따스해서 기분이 좋았던 께레따로에서의 첫걸음.

[쿠바] 아바나 한식당은 저녁에만 영업한다

[쿠바] 아바나 한식당은 저녁에만 영업한다

2017. 08. 29(화) / Centro Habana - Vedado, La Habana 아바나(La Habana)의 유일한 한식당인 클럽 수 미라마르를 가기 위해서 도롯가에 나왔다.아마도 아바나의 유일한이 아닌 쿠바에 하나 밖에 없는으로 바꾸는게 더 정확할 것 같다.현재 머무르고 있는 곳이 걸어서 10분만 가면 인판따(Infanta)라는 도로가 나온다.그곳에 있는 아무 버스정류장에서 말레꼰 방향에 서 있으면 된다.P1번 버스를 타야 한식당이 있는 베다도(Vedado)로 지나기 때문에..버스 정류장명이 시네 아스뜨랄(Cine Astral)이네.초행길이라서 제대로 갈 수 있을지?? 버스 안에서 지도를 계속보고 왔는데 그만 너무 많이 오고 말았다.종점에서 내렸네.. 이런 낭패가..그래서 지도 정치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