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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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이번주 마영전 일지

[마영전] 이번주 마영전 일지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2년 9월 10일

음... 시작부터 나름 우울한 이야기로... 10강 고풍스러운 치울린의 힘을 깨먹었습니다! ㅜㅜ 어제랑 오늘 시타로 잉켈스랑 아글란 3인 길드팟 가서 폭풍인장 당하고 캐쉬도 한두번 써서 빡친김에 오늘 카록으로 잉켈스 솔플을 갔습니다. 근데 고놈의 충흡 버그... 충흡 타이밍에 충흡 씹히고 피격 당하는 버그와 개떼들의 파도에 의해 약 2000원어치의 캐쉬를 쓰고 클리어 그래서 빡친김에 강화기에 넣고 터트렸습니다. 그 후 밀려오는 후회... 거래소서 9만에 치힘 구해서 7강 하자마자 다시 꼴도보기 싫은(11강을 두번 도전했지만 두번다 깨져버린) 치힘을 써야하는가 팔라디움 살까 예전에 누가 검녹 팔라 들고있던거 멋졌는데... 해서 100여개 있던 용사의 인장

[영웅전] 8월 26일~현재

[영웅전] 8월 26일~현재

Dog House|2012년 9월 10일

확성기 개그타임 라키오라에 놀라 엉덩방아를 찧는 율님 ?????? 몹이 NPC로 전환되는 흔한 버그 배의 무덤 곳곳 자잘하게 수정된 곳들. 근데 결국 맵에서 점프의 활용도를 줄일거면서 왜 굳이 점프 시스템 도입을 한걸까. 지진술사 점프패턴이랑 점프로 올라가야하는 부분들 모두 기어올라갈수 있도록 바꾸면 무리없을 것 같은데; 트리스탄의 팔찌 드랍 장소도 변경..이 아니라 맵 자체가 좀 넓어진듯 하다 앗 빤스 101마리 개코 또다시 노예 됬습니다. 물론 바로 며칠후에 돈갚고 노예탈출. 나의 썰어주는 롱보우 막타샷을 보아라 이비 결국 아우프리커 구매. 벨라도 아우프리커 착용가능하게 된다고 패치가 떠서 바로 게임 실행하고 350에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했습니다.

20120908. 금일의 마영전

20120908. 금일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9일

오늘도 벨라만. 54렙을 맞추고 버터플라이 세트를 입혔습니다. 룩은 이러합니다. 그냥 셋 자체가 룩딸이에요 [?] 치마가 한쪽으로 휘어있어서 뒷쪽 앵글에서 상당히 바람직한 구도가 연출될 때가 간혹 있습니다 [?] ....음 스샷이 제대로 안 찍혔네요 [?] 조만간 57렙 달성합니다. ....뭐 57렙 찍고나면 퀘스트가 상당히 뚫려서 빠르게 60렙을 찍을 수 있고 ....그리고 그때부터 룩딸의 세계가 열리.... 뭐 서서히 세트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뭘 입혀야할지. 어떻게 입히는가에 따라 매혹의 룬 사용개수가 늘어나고 줄어들고 하겠죠 [?] + 보너스용 부파스샷입니다 *-_-*

20120906. 금일의 마영전

20120906. 금일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7일

사실 이건 며칠 전에 해뒀던 것인데 포스팅을 잊었는지 안하고 있었더라고요. 배의 무덤을 적당히 클리어하자 바이킹 세트가 열렸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제작단가가 상당히 낮다는 거. 일단 귀찮아서 상하의만 만들었지만요. 장갑이랑 신발은 라고데사 슬레이어. 근데 바이킹 세트 만든 보람도 없이 48렙 이후로 바이킹은 묻어두고 이렇게 쓰게 되었지요. 폴른락 헤비아머+폴른락 헤비헬름+나머지 3부위는 라고데사 슬레이어. 스탯도 이리저리 좋고 값도 무척이나 쌉니다. 라고데사 슬레이어 쓰다가 라고데사+폴른락으로 바꾸고 나머지 라고데사를 되파는 것도 가능. 뭐 심심하니 부파스샷 <- 오직 부파샷을 위해서[....?] 상의를 폴른락에서 바이킹 라이트메일로 바꾸고 갔었습니다. 어차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