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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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6. 금일의 마영전

20121016. 금일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10월 17일

생각없이 들른 피게에서 분양받은 아르마딜로 인챈트 스크롤을 들고 브린과의 데이트 뒷산에 끌고가서 확 파묻어버리고 싶은 면상이지요 ....100pt를 채웠음에도 허망하게 날아갔습니다. 하기야 8랭크 인챈이니 성공확률같은건 기대하지 않았지만요. 오늘의 메인 강화, 어제의 설욕전 -_- 바벨입니다. 일단 +7부터 +10까지 가는 데 (+8에서)강화의 룬 하나를 처묵하더군요. +10 이후로는 강화의 룬도 안 통하니. 걸어라 나의 운! 1승 1패, 동률입니다 ㅇ>-< 그리고 이로써 공격력 13.4k.... 인챈 고민을 시작할 시점이네요. 삘(?) 받아서 시도한 창시의 방어력 강화 시도는 ....갑옷 +9강으로 끝. 뭐 후에 다른 부위 마저 올려야

20121014. 오랫만의 마영전

20121014. 오랫만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10월 15일

오랜만에 마영전 포스팅거린데.... ....너무 포스팅을 안 해서 그런가? 뭣부터 뭘 어떻게 포스팅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이럴 땐 대충 넘어가야죠. [?] 1. 본캐인 창시타는 문 스플리터(속칭 세로콥터), 슬래싱 하이 두개 6랭크 달성이 급선무입니다. 2. 검오나도 당장 필요한 건 어느정도 처리된 상황. 이제 플레이트 숙련과 슬래싱 하이를 올려야합니다.... 데미지가 13.1k에서 도저히 올라가질 않아서 +10 바벨을 강화할까 하는 생각중 [....] 3. 그리고 블록 확실히 블록은 ap소모량이 훨씬 적습니다. 버스터계열 네개 a랭 찍고 나니 뭐 없습니다. 창시타보다도 투자할 게 없어.... 힘겨루기 100회 성공 타이틀.... 뭐 재미있었지요.

마영전 시즌1 끝.

마영전 시즌1 끝.

드디어 고3 수능버프를 받아서 시즌1을 끝냈다. ...라고 해도 끝낸 건 저번 주인가 그렇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포스팅을 못했다. 시즌1 엔딩을 보니 마비노기의 메인 스트림 스토리를 전부 알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대박 감동의 도가니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 카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티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모리안 찡은 진리였슴다 아래는 시즌1 엔딩 스샷들.

오랜만의 마영전, +10강 구폰 사용하실분?!(시간촉박)

오랜만의 마영전, +10강 구폰 사용하실분?!(시간촉박)

드디어 입어본 서큐버스 세트! 이웃분인 MEPI님께서 마영전을 한다기에 잠시 들어가 봤습니다. 몇판 즐겨봤지만 역시 저의 발컨에 눈물을 흘렸고... 아무튼 예전 멘붕타파 이벤트 하면서 받은 서큐셋도 입어보고 (이거 렙제 50 아니였나요... 어째서 갑작이 입어지지?!) 템도 몇개 드리고 마무리- 할려고 했으나 저 서큐버스 세트에 같이 온 것이 있으니... +10강화 쿠폰이 뙇!! .... 저거 가지고 있어도 나는 쓸 곳이 없잔아? 가지고 있다가 주변 지인분들에게 드릴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었으니... 12시간 제한?! 상자를 깐 것이 새벽 자정 쯤 이었으니 오늘 12시 까지 일까요. 또 오늘 11시 까지 점검이었던건 함정. 주변에 마영전 하는 친구도 없을 뿐 더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