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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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벤트가 증명하는 건 사실 딱 한 가지 뿐.

게임 이벤트가 증명하는 건 사실 딱 한 가지 뿐.

시작부터 비참한 이미지로. 게임 이벤트가 증명하는 건 사실 딱 한 가지 뿐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안 될 놈이냐는 것. 후, 이번 이벤트에서도 그 사실을 멋지게 입증했습니다. 슬프다... 추석 이벤트 전에 맛보기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추석을 퉁치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마영전 가을맞이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이상한 여행자'에게 가서 말을 걸면 쿠폰을 주고 모은 쿠폰은 아이템으로 바꿔먹을 수 있는 전형적인 출석 이벤트가 하나고 다른 하나는 오늘과 내일 양 일간 낚시를 하면 상자를 얻을 수 있는데 이 상자에서 좋은 아이템들이 나온다는 전형적인 너의 운을 시험해봅시다, 이벤트이지요. 성실함과 운을 시험하는 방식 둘 다 싫은데... 상자에는 다음과 같이 좋은 아이템들이 잔뜩 들어있습

마영전 9월의 잡담

마영전 9월의 잡담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2년 9월 14일

지난 8월에 실시되었던 마영전 시즌2 오픈 캠페인 때문에 9월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플레이를 해오고 있다. 엔딩도 없이 반복되는 전투를 왜 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의아해하면서 슬슬 플레이시간을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요즘이다. 귀여운 펫이 지급되었고 서큐버스 의상이 지급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론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 이비에게 두 가지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첫째, 나의 이비가 내복(이너아머)을 벗었다. 작년에 마영전을 시작했을 때 무기한 이너아머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어차피 기한제 아이템밖에 없으면 속옷보다는 보관함 쪽이 실용적일 것 같아서 갖고 있던 넥슨캐시로 보관함을 여러 개 구매했었다. 특정 기간 동안 기한 제한이 없는 무기한 속옷을 판매한다는 것은

20120912. 금일의 마영전

20120912. 금일의 마영전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13일

오늘은 Only 벨라의 룩딸 문제입니다.(사실 스탯걱정도 약간 있습니다) 60렙도 찍었겠다, 돈을 정리해서 룩딸+스탯증가를 시작했습니다. 1. 그렇다면 일단 룩딸용 의상부터 봐 놔야죠. 라이트 데스브리즈 세트. ....뭐 신발이랑 장갑은 스위프트입니다. 무릎 위부터의 갑옷의 느낌은 라이트 데스브리즈 팬츠 부위. 어째서? 화이트샤크 풀셋. 벨라템 자체만으로 룩딸이 되는 벨라라니. 훌륭하다 훌륭하다 대북핵놈들. 근데 왠지 그대로 벨라 템셋을 확정하기엔 왠지 모르게 아쉬워서(뭐가?) 이것저것 템셋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 템 성능이요? 일단 룩 맞춘 다음에 매혹의 룬 써야죠. 어차피 아는 사람들은 다 매룬 쓰잖아요? 일단 화샥 머리+상의+하의에 레이더스 장갑+신발 세트 조합. ....괜찮긴 한

20120910. 마영전 잡담

20120910. 마영전 잡담

Long cold winter|2012년 9월 10일

오늘도 벨라이야기 뿐입니다. 젠장, 글 쓰는 사이에 00시가 지났군요. 어제는 정말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_-; 피로회복제 구입하는데만 한 100만골은 쓴 것 같네요 [....] 그래서 결국! 찍었습니다. 60렙! 저는 이것을 이렇게 칭하겠습니다. 'Triumph des Willens'라고. (본 발언은 패러디와 드립이 섞여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가지고 있는 템 정리해서 일단 60제 템으로 맞췄습니다. 무기는 검시타가 가지고 있던 +7트윈사브르를 보내서. (장신구도 검시타 템 그대로 싹 돌려먹기) 재료 모인거 이리저리 돌리고+부족한 부분 구입해서 '스위프트' 세트 맞췄습니다. 그래서 현재 룩이 이렇습니다. 요게 스위프트셋. 투구의 그것은 마치 베인 뭐 60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