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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애니 피스트에서 캐릭터의 이름과 빅 히어로 6 출시판 화면비
빅 히어로 앞에 공개된 희대의 먹방 애니메이션 피스트(Feast) 주인공 강아지의 이름은 윈스턴인데 주인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요? 빅 히어로 6 구매자들에게 스트리밍으로 제공되는 아이튠즈 엑스트라의 자막을 켠 채 보면 개 주인 커플의 이름이 나옵니다.유기견이던 윈스턴을 주워온 남자주인공(?)은 제임스(JAMES)웨이트리스 출신으로 제임스와 결혼하게 되는 여주인공(?)은 커비(KIRBY)입니다. 별의 커비가 생각난다면... 그러나 사실 작품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견주인공이니까... 제임스 부부네 베이맥스 한대 놔 주고 싶어지는 장면이었죠. 또 한가지 알게 된 것은 겨울왕국의 경우 가정용 출시본은 원본(2.39:1)에서 좌우를 약 10%정도 크롭한 버전(2.24:1)이었는데 빅 히어로 6의

빅 히어로 6 - 아이튠즈 출시
북미 한정이지만 최초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빅 히어로 6의 2차 출시가 시작되었습니다.VOD나 스트리밍 시장은 블루레이보다 3주 정도 빠르게 출시되므로 3주가 기다리기 싫다 싶으면 사게 되는 거죠.그래서 아이튠즈 버전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그냥 표준적인 아이튠즈 무비 스팩으로 1080p지만 비트레이트가 좀 많이 낮고(3810kbps 정도?) 음성은 DVD에 준하는 384kbps DD 5.1 영어 음성만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부가 영상은 대체적으로 블루레이랑 동일한 구성으로 알고 있고, 상태를 확인하니 그냥 구색은 갖추고 있는 수준인데 아주 충실하다고 보기는 어렵네요. 물론 겨울왕국 때처럼 "위돈노!"를 외치면서 시청자를 기만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부가 영상은 상영전 공개된 단편인 Fea

일본 아이튠즈 계정 만들었다
일본 아이튠즈 계정 만드는 거 자체야 문제가 아닌데, 결제가 귀찮았다. 일본 가서 선불 카드 살까 했는데 일본 갈 때마다 까먹고 그냥 돌아오기 일쑤였음. 그러던 어느 날, 지인수니가 저에게 JCB 카드를 만들면 되지! 하고 악마의 속삭임 깨달음을 주셨고, 난 즉각 실행에 옮겼다. 기존에 거의 안 쓰던 신한카드를 JCB 카드로 교체 발급. 신한 콜센터에 전화해서 JCB되는 카드 뭐 있냐고 물어보고 레이디 카드로 바꿨다. 어차피 몇년에 한 번은 일본 여행 가니까 현지에서 결제하기도 편할 것 같고. 그리고 일본 아이튠즈 계정 만들기 & JCB카드로 인증 때리기. 한 마디로 아이튠즈 계정 하나 더 만들면 된다. 기존 이메일 아닌 다른 이메일 쓰면 됨. 컴퓨

겨울왕국 제작기
제작영상 특전은 별매입니다, 호갱님. The Frozen과연 정관사 붙으면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안붙으면 이런 것이... 블루레이를 대충 내더니 이런식으로 플레이(DLC?)를 하는군요. 물론 블루레이 기존 고객과의 형평성...이 문제가 아니라 진작 이렇게 했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