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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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 Nintendo)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 Nintendo)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7.14, Nintendo) 닌텐도의 간판스타 마리오가 처음으로 이름을 부여받고,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기본을 구축하게 된 오락실용 게임. 1플레이어는 마리오, 2플레이어는 동생인 루이지를 조종하여 2인 동시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었다. 어퍼컷 포즈로 점프, 밑에서 쳐올리면 뒤집어지는 거북이, 뒤집힌 거북이를 발로 차서 해치운다던지, 토관, 코인, 달리다가 반대편으로 움직이면 미끄러진다던지...여러모로 닌텐도의 대표 게임인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기본이 된 최초의 작품이다. 마리오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돈키콩이었지만 마리오 시리즈의 근간을 잡은 것은 이 마리오 브라더스. 타이틀 화면. 제목 영어가 뒤집어져 있는데...

돈키콩 (Donkey Kong, 1981, Nintendo)

돈키콩 (Donkey Kong, 1981, Nintendo)

돈키콩 (Donkey Kong, 1981, Nintendo) 닌텐도 최초의 대히트 오락실용 게임. 당시 신입이었던 미야모토 시게루(宮本茂)가 3개월 동안 개발하여 가난하고 이름도 없던 닌텐도를 돈방석에 앉게 만든 전설의 게임이다. 당시 게임들은 스테이지가 하나 밖에 없어, 클리어해도 속도변화 등의 난이도만 올라갈 뿐 스테이지 자체의 변화가 없었지만 돈키콩은 각 스테이지의 형태가 달라 각각의 스테이지마다 전부 새로 프로그래밍을 해야했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이건 미친 짓이라고 욕을 했다고 한다. 돈키콩의 성공 이후 스테이지마다 각 스테이지의 특성이 있도록 게임이 진화했으니 미야모토 시게루는 참으로 대단했다. 닌텐도의 간판스타인 마리오가 최초로 등장한 게임으로, 아직 정해진 이름이 없던 시기이다. 직업은 목

6월 14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6월 14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sugiworld|2012년 6월 15일

오늘은 잠실구장에서 경기가 있던 날. 저번주 6일에 갔다오고나서는 당분간 원정은 죽어도 안가겠다고 했으면서.... 그 근처놀러갔다가 대학때친구랑 즉흥적으로 고고씽 들어가자마자...이미 선수들은 훈련중이였음..ㅋㅋ 마리오선수에게 내가 인사를하니 " 하이 으하하하" ㅇㅇ... 나거짓말하는거아님 정말 으하하하이랬음.... 그 이유는 내가 저번에 만났을때 바나나우유를 줘서 그런듯.. 저 뒤로도 외야쪽에서 갑자기 즉흥적 소리를 으악지르며 웃겼는데... 아 초점이 갑자기 안맞아서 사진을 못찍음... 경기는 이겼고.. 난 차 못탈까봐 7회초까지만 보고 나옴... 경기끝까지 못보고나온거 처음ㅠ.ㅠ 아쉽아쉽

보유중인 위 게임들 (Wii Games)(Wii)

보유중인 위 게임들 (Wii Games)(Wii)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2년 5월 7일

간만에 위 게임 포스팅.. 사진에 나온것에다가 바하 건슈팅 겜 하나 추가하면 보유중인 모든 위겜이 되네요 중고로 팔 생각은 없으니 소장중인 위겜들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