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CGV

포스트: 22|아이템:용산CGV(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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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운트 판처(2016) - 나도 탱퀀도 할꺼야!!!

가변적인 나날들|2016년 8월 13일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보고 썩어버린 눈을 정화할수 있을까...라는 기대감 속에서 먼길을 떠났습니다.그것도 난생처음 무려 4DX라는 대단한 영화관에서, 15000원이라는 거금을 주고!난생처음으로 포토티켓까지 써가면서!안타깝게도 영문권의 걸스 운트 판처 meme인 탱퀀도(TANKWONDO)는 해상도문제로 인하여 못사용하였지만은...(왜 CGV 포토티켓은 글씨를 넣으면 그림을 자동으로 자르게 설정을 해놓은걸까요) 그렇게 시작된 걸장판.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시빌워(이건 제가 스포일러를 당하고 본지라 평가가 절하된게 있지만)급의 몰입도.특히나 말로는 표현할 수조차 없는 전투가 시작 된 뒤로 숨을 쉰 적이 몇번이나 있던가? 싶을 정도였습니다.2D만 봐도 숨막히는데, 누가 '해병대에서 몰던 전차의 그 진동 그대로다'라

일요일 용산 예매 완료

일요일 용산 예매 완료

예매 완료후 2시간뒤 남은자리 현황 토요일만아니면 예매하기는 쉽네요 뭐 토요일날 자리들도 남아있기는 한데 어차피 토요일날도 일해야하고 이게 두번째4D 영화인데 첫 4D영화가 매드맥스라는 여러모로 정신나간 영화였던지라 이번에도 꽤나 기대가 됩니다. PS 그나저나 안치오전도 안봤는데 이게왠 횡재야

<포인트 브레이크>4DX 2D- 스턴트 익스트림 액션을 한꺼번에

<포인트 브레이크>4DX 2D- 스턴트 익스트림 액션을 한꺼번에

첫 장면부터 아찔한 협곡을 누비는 모터사이클의 미세한 진동에 바로 진입하는 리얼 액션 체험 영화 시사회(4DX 2D)를 조카와 다녀왔다. 멕시코의 땅속 372m 제비동굴 스카이 다이빙에서 타히티의 21m 파도 서핑, 스위스 융프라우에선 날다람쥐 모습을 한 윙슈트 플라잉 등등 주인공 FBI 유타가 범인을 쫓기 위한 지구 곳곳의 생사를 가르는 자연 도전의 과정이 기가막혀 신음이 절로 나는 리얼 액션으로 이어졌다. 키아누 리브스의 1991년 명작 (원제 Point Break)의 리메이크 격이긴 하나 스토리나 드라마 완성도 대신 전적으로 웬만한 고난도 익스트림을 쟝르별로 다 모아서 시각적 희열에 무게감을 둔 영화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대자연을 무

용산 CGV - 매드맥스 4DX 관람기..

용산 CGV - 매드맥스 4DX 관람기..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5월 16일

이틀 전, 5월 14일에 개봉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원작을 만든 감독이 리메이크를 맡았고, 보고 온 사람들 평가가 매우 좋으며 해외쪽 로튼 토마토 점수가 첫날 98% 찍힌 게 다음날 99%가 되서 기대치가 매우 높아져 오늘 새벽 2시에 잤다가 새벽 6시에 기상해 곧바로 버스 타고 송내역으로 직행. 용산 급행을 타고 영화관에 도착하니 오전 7시 30분. 용산 CGV가 있는 아이파크몰 매장 대부분이 개장하지 않고 문이 굳게 닫혀 있어 을씨년스럽지만, 오전 8시 조조를 노리고 간 것이라 바로 티켓을 끊었다. 특별관인 4DX의 가격은 일반(성인) 1인 11000원. 조조 할인 가격이고, 낮 시간의 정상가는 17000원이다. 3년 전에 어벤저스 볼 때 난생 처음으로 3D로 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