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타이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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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대만 여행, 타이중 일월담 호수와 늦은 밤 야시장도 가보고
어제 강추위에 약속도 없었지만요~ 집에서 커피 마시면서 '뜻밖에여정'이라는 tv 방송에 윤여정님과 모두가 대게 먹는 장소를 보고 너무도 반가웠었답니다. 17년 전 즘 LA 리돈도 바닷가 앞집에서 대게를 엄청 먹었었는데 그곳이었어요ㅎㅎ 여행은 추억하는 행복이 너무 좋습니다^^ 대만 타이중 여행 둘째 날.. 칭징농장을 내려와서 일월담 호수로 왔습니다. 일월담(르웨탄)는 10대 절경 중에 한 곳이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절경으로 유명한 호수라고 해요. 둥근 해와 초승달과 같다고 해서 일월담이라는 유래와 높은 산에 둘러싸인 넓은 호수는 주변에 자연 절경이 계절과 날씨와 시간에 따라서 각기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
대만 3박4일 가족여행.. 타이중에 도착 칭징농장부터
갱년기로 만사 의욕이 없어지면서 블로그를 잠시만 쉬어야지 했었는데.. 1년이 넘는 시간이 훌쩍 넘어버리는 동안 저는 여행도 틈틈이 다니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런데요~ 너무 잘 쉬었는지 부지런했던 일상들이 너무도 많이 변해버리고ㅠㅜ 만사 느릿느릿 나태해진 지금의 제 모습에.. 예전의 윤여사로 바뀔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2023년 새해에 대만 타이중으로 3박 4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아침 일찍 서둘러 출발했더니 여유 있게 인천공항 2터미널에 도착, 장기주차장에 주차 후 순환버스를 타고 이동을 했어요.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은 없었지만 순환버스 탑승장 근처에는 만차네요. (※장기주차장 1일권 9,000원.......
대만 타이중 지방법원 구기숙사 건물 둘러보기
대만 타이중의 지방법원 건물 부근의 기숙사건물입니다. 지금은 기숙사로 활용하지 않고 그냥 건물만 보존한채, 다른 문화예술관으로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서인지 아주 낡은 느낌은 나지 않더군요. 이 건물 내부는사진으로 잘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검도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더군요. 한무리의 사람들이 검도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넓지 않은 뒷마당에는 공원을 잘 조성해 두었는데요. 저 나무가 인상적이더군요.얇은 줄기가 하나의 나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나무의 이름은 '생명의 나무' 라고 합니다. 그 옆 나무그루터기에 부엉이 조각상이 있습니다. 일제시대 설립된 건물답게 그런 느낌이 납니다. 이 건물은 찻집으로 활용이 되고 있더군요. 이런 정원이 있는 곳에서 차를 한 잔 하고 싶었으나, 돌아다니면서
대만타이중 술공장이었던 문화예술단지 걸어보기
대만 타이중의 술제조공장을 개조해서 만든 문화예술단지(台中文化創意產業園區) 를 걸어보았습니다. 100년전에는 술제조공장이었다고 하구요. 여기 보면 '1916문창공방文創工坊' 이라는 건물이 있는 걸 봐서는 대략 1916년경 부터 운영을 해 온 듯 합니다. 넓은 부지에 녹지가 잘 조성이 되어 있어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곳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요. 첫번째 방문때는 비바람이 강해서 제대로 둘러보지 못 해 좀 아쉬웠습니다. 푸른 하늘이 있는 맑은날 오니까 또 색다른 느낌인데요.공장으로 사용되어졌던 건물들의 형태가 대체로 잘 보존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건물들 사이로이런저런 예술조형물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시면 아이들이 좋아하겠더군요.실제로 저 날 어느 한국인가족들도 와서 관람을 하고 있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