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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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리전 짧은 플레이 평

In My Dream...|2020년 10월 29일

짧게 적으면, 전작의 특징을 개량해서 추가요소를 넣어 만든 유비식 오픈 월드 게임. 극초반이라 2와 큰 차별성을 느끼긴 힘들고 3라기 보단 2.5라는 느낌도 듭니다.그만큼 나름의 완성도를 지닌 2를 본받아 기본틀을 유지하면서 추가요소를 넣어 잘 개량한 느낌이네요 길거리에서 동료 모르는건 꽤 흥미가 있는데,좀 많이 진행해 봐야 모으는 재미가 있을 지, 그냥 별거 없을지가 판가름 날 거 같습니다. 뻘짓하다가 적대세력 kill (!) 을 해놓고 영입 목록에 넣어놓으니 사망 상태로 남아있어 삭제 어떻게 해야되지? 하긴했는데,주석에 가족이 있는 듯한 늬앙스가 있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나올지가 기대되네요.어쩌다가 원한 산 놈을 근처에서 빙빙 돌다 또 만나니 냅다 달려드는거 보면 원한 관계도 쌓이는거 같고.

더 디비전 2. 부ㅋㅔ

이젤론의 창고지기|2020년 2월 21일

처음 생성할때 이랬던 부케가 유비가 공짜로 뿌린 블랙터스크 헬멧 덕분에 이렇게 변했습ㄴ... 처음 만들때는 설계도를 다시 모으기 귀찮아서 만들어놓기만 했는데 30랩(사실상 기어 500점) 부스터에 설계도를 계정 연동시킬수있으니 설렁설렁 키우고 있슴다. ㅋ 월드워Z에서도 독립선언서를 챙기는 씬이 있던데... 열려라 웨어포인트! 아무리 나라가 개판이어도 금괴는 제 값을 할텐데 좀 챙기면 안될까요. 하다못해 디비전 화폐로 교환 쫌!!! 덤. 호모나 세상에 알루미늄 바디라니 이거 모델은 Hoxy..? 덤덤. 지포스 익스피리언스로 풀옵주고 굴려봤는데 안정적으로 60프레임 방어하네요. 이제서야 시스템을 바꿨다는

삼국지: 황건적의 난 (魔国志: 之黄巾之乱.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26일

2018년에 중국의 ‘회우’ 감독이 만든 퓨전 역사 영화. 원제는 ‘마국지: 지황건지난’. 한국판 번안 제목은 ‘삼국지: 황건적의 난’이다. 내용은 후한 시대, 신선으로부터 풍도천수를 전수 받아 엄청난 힘을 얻은 ‘장각’이 태평도를 만들어 농민봉기 ‘황건적의 난’을 일으키자, 조정의 군대를 이끄는 젊은 장군 ‘조조’가 신선 ‘좌자’의 도움을 받아 그의 수제자인 ‘곽가’를 부하로 삼고, 재야의 인재로 형제 결의를 맺은 ‘유비’와 ‘관우’를 스카웃하여 왼팔, 오른팔로 삼아서, 강동의 군벌인 ‘손견’의 여동생 ‘손향향’과 약혼한 사이라 그것을 빌미로 손견의 군세를 빌릴 계책까지 세워서 황건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중국 삼국지를 소재로 한 영화지만, 삼국

삼국지 고사성어   비육지탄 [髀肉之嘆]

삼국지 고사성어 비육지탄 [髀肉之嘆]

과천애문화|2018년 7월 3일

삼국지 고사성어 비육지탄 [髀肉之嘆] 髀 : 넓적다리 비, 肉 : 고기 육, 之 : 의 지, 嘆 : 탄식할 탄 허벅지 살을 탄식한다는 뜻으로, 허송세월에 대한 자기 반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요약 보람있는 일을 하지 못하고 헛되이 세월만 보내는 것을 한탄함을 비유한 말. 원래, 할 일이 없어 가만히 놀고 먹기 때문에 넓적다리에 살만 찜을 한탄한다는 뜻이다. 중국 삼국시대 유비(劉備)가 한 말이다. 유비는 한때 신야(新野)라는 작은 성에서 4년간 할 일 없이 지냈는데, 어느 날 유표의 초대를 받아 연회에 참석하였을 때 우연히 변소에 갔다가 자기 넓적다리에 유난히 살이 찐 것을 보게 되었다. 순간 그는 슬픔에 잠겨 눈물을 주르르 흘렸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