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 posts
한화이글스 엘지트윈스 대전 야구장 문동주 최원태 맞대결
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나고 프로야구의 후반기가 시작되었는데요. 한화이글스 와 엘지트윈스 는 후분기 들어서 성적이 좋지 못합니다. 흐름이 좋지 못한 두 팀이 대전에서 만났습니다. 두 팀이 만나면 항상 재미있는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이번 대전 야구장에서 벌어진 7월12일 경기는 어땟을까요? 선발투수 한화이글스 선발투수는 문동주 , 엘지트윈스 는 최원태 입니다. 두 투수 모두 시즌초에 팀의 국내 에이스 역할을 해주기 바랬던 선수들인데요. 두 선수 모두 기대치에 맞지않은 성적을 올렸습니다. 문동주 선수는 강력한 직구와 낙차가 큰 커브를 주무기로 하는 투수인데요. 타자들이 문동주 의 공에 익숙해지면서 많이 공략을 당했습니다.......

2024.5.1 kbo 경기 결과
어제 켈리가 4이닝 7실점, 무득점 참패한걸 배로 갚아주는 LG입니다. 이재학을 못털던 타선이 카스타노를 상대로 10안타 8점(실책1, 카스타노 본인 7자책)을 기록합니다. 카스타노가 지난주 두산전부터 심상치않네요. 그나저나 LG에서 유일하게 밥값하는 선발이 최원태라니 웃플 일입니다. 켈리, 엔스 두 용병투수는 진짜 부끄러울 따름... 오늘도 멀티 히트에 홈런을 치면서 미친존재감을 과시한 김범석... KIA 역시 어제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양현종이 1,694일(약 5년 232일)만에 9번째 완투승, 통산 171승을 달성하고 타선에서도 김도영 20경기 연속 안타, 서건창 통산 500안타 등 진기록들이 나왔습니다. 브랜든이 6회초에 실책으로 무사만.......
[관전평] 11월 7일 SSG:키움 KS 5차전 – ‘김강민 대타 역전 끝내기 홈런’ SSG, 1승 남았다
SSG가 구단 인수 후 첫 통합 우승까지 1승만 남았습니다. 7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9회말에 터진 대타 김강민의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에 힘입어 SSG가 키움에 5-4로 극적으로 승리했습니다. SSG는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SSG가 5차전 직전에 김원형 감독의 재계약을 발표하는 등 팀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안간힘을 쓴 결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반면 8회초 종료 시점까지 4-0으로 앞섰던 키움은 수비 불안과 불펜 붕괴가 겹쳐 다 잡은 대어를 놓쳤습니다. 키움, 4-0 리드로 승기 잡은 듯 키움 타선은 선발 김광현 공략에 성공하며 초반에 리드했습니다. 1회초 2사 2, 3루에서 김태진이 슬라이더를 받아쳐 2타점 선제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관전평] 10월 20일 키움:KT 준PO 4차전 - ‘소형준 6이닝 2실점’ KT, 9-6 역전승
준플레이오프가 끝장 승부로 치닫게 되었습니다. 20일 수원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KT가 키움에 9-6으로 역전승을 거둬 양 팀은 2승 2패로 동률이 되었습니다. 소형준 6이닝 2실점 선발승 수훈 선수는 KT 선발 소형준입니다. 그는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KT가 0-1로 뒤진 3회초 1사 1, 3루에서 김혜성의 땅볼을 2루수 오윤석이 1루에 악송구하는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0-2로 벌어지며 1사 2, 3루 추가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하지만 소형준은 푸이그와 송성문을 연속 삼진 처리해 그대로 이닝을 마쳤습니다. 1루가 비어있는 상황에서 푸이그를 자동 고의사구로 내보내지 않고 철저히 유인구 위주로 승부했는데 푸이그가 말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