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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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곡고화과 [曲高和寡]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곡고화과 [曲高和寡]

과천애문화|2024년 4월 19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곡고화과 [曲高和寡]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곡고화과 [曲高和寡] #곡고화과# [曲高和寡] [曲:굽을 곡 / 高:높을 고/和:화할 화 /寡:적을 과] 곡이 높으면 화답하는 사람이 적다, 사람의 재능이 너무 높으면 따르는 무리들이 더욱 적음 [내용]춘추 전국시대 말엽, 굴원(屈原)과 더불어 대표적인 남방시인으로 손꼽히던 송옥(宋玉)의 문장은 꽤 유명하였다. 그러나 그의 문장은 난해하여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으며, 그의 글을 칭찬하는 사람도 드물 수밖에 없었다. 때문에 초왕(楚王)은 송옥에게 그 연유를 물어보았다. "대체 무엇 때문에 경(卿)의 문장을 따르는 사람이 없는 것이오?" 송옥은 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황지질 [膏肓之疾]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황지질 [膏肓之疾]

과천애문화|2024년 4월 18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황지질 [膏肓之疾]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황지질 [膏肓之疾] #고황지질# [膏肓之疾] [膏:염통밑 고/肓:명치끝 황/之:어조사 지/ 疾:병 질] 고칠 수 없이 깊이 든 병. **膏 : 心臟(심장)의 아래. 肓 : 橫隔膜(회경막)과 心臟의 사이. [내용] 옛날 중국 진후(晉候)가 병을 얻어, 秦나라의 명의(名醫)를 청했더니, 꿈에 병이 든 두 소년으로 나타나서 한 놈이「그는 명의니까 어디로 숨을까」라고 말하니 또 한놈이 답하기를「황의 위, 고의 아래로 들어가면 어쩌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윽고 의원이 와 보고 병은 이미 황의 위, 고의 아래로 들어갔기 때문에 고치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참고1]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침안면 [高枕安眠]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침안면 [高枕安眠]

과천애문화|2024년 4월 1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침안면 [高枕安眠]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침안면 [高枕安眠] #고침안면# [高枕安眠] [高:높을 고/枕:베개 침/安:편안할 안/眠:잘 면] 베개를 높이 하여 편히 잘 잔다는 뜻. 근심 없이 편히 잘 잠. 안심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함. [동]#고침이와#(高枕而臥). [출전]『戰國策』〈魏策 哀王〉, 『史記』〈張儀列傳〉 [내용] 전국 시대, 소진(蘇秦)과 장의(張儀)는 종횡가(縱橫家)로서 유명한데 소진은 합종(合縱), 장의는 연형(連衡)을 주장했다. 합종이란 진(秦)나라 이외의 여섯 나라, 곧 한(韓) 위(魏) 제(齊) 초(楚)가 동맹하여 진나라에 대항하는 것이며, 연횡이란 여섯 나라가 각각 진나라와 손잡는 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진감래 [苦盡甘來]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진감래 [苦盡甘來]

과천애문화|2024년 4월 1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진감래 [苦盡甘來]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진감래 [苦盡甘來] #고진감래# [苦盡甘來] [苦:쓸 고/盡:다할 진/甘:달 감/來:올 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동] 生口不網(생구불망) :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 [반]興盡悲來 (흥진비래) [예문] ▷ 밤은 깊어 삼경인듸 안자쓴들 임이올가, 누워슨들 잠이오랴. 임도 잠도 아니 온다. 이 일을 어이하리. 아?도 원수로다. 홍진비? 고진감鏡 예로부텀 잇건마는 지달임도 륢지 안코…(完板春香傳) /이제는 살아갈 길이 막연하다. 이왕 시작한 일이라 주판지세요 고진감래(苦盡甘來)라 하였으니 나중에야 설마 길한 일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