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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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중규표 [管中窺豹]](https://img.zoomtrend.com/2024/05/01/d94f6159-3407-53e0-931c-7c9bbc36a150.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중규표 [管中窺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중규표 [管中窺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중규표 [管中窺豹] #관중규표# [管中窺豹] [管:대롱 관/中:가운데 중/窺:엿볼 규/豹:표범 표] 대롱 속으로 표범을 엿본다는 말로 세상 물정을 알지 못하는 좁은 식견을 뜻함 [유사어]정중(저)지와(井中(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촉견폐일#(蜀犬吠日)--촉나라의 개가 해를 보고 짖는다(촉나라는 산이 높고 안개가 짙어 해를 보기가 어려웠음) #월견폐설#(越犬吠雪)--월나라의 개가 눈을 보고 짖는다(월나라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음). 尺澤之예(척택지예)-- 작은 못 속의 암고래. 식견이 매우 좁은 사람 以管窺天(이관규천)--대롱으로 하늘보기. 遼東豕(요동.......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도지기 [貫道之器]](https://img.zoomtrend.com/2024/05/01/6cf5245e-3336-5902-9620-39adc5fe31da.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도지기 [貫道之器]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도지기 [貫道之器]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도지기 [貫道之器] #관도지기# [貫道之器] [貫:꿸 관/道:법도 도/之:어조사 지/器:그릇 기] 문(文)이란 도(道)를 관철하는 수단이란 의미로, 문장에서 도가 근본이요 수사(修辭)나 기교(技巧)는 말단에 해당된다는 이론. [유사어]#재도기지#(載道之器) [예문] ▷ 일월성신은 하늘의 문이요, 산천초목은 땅의 문이요, 시서예악은 사람의 문이다. 그런데 하늘의 문은 기로써 되고 땅의 문은 형으로써 되며, 사람의 문은 도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이란 재도지기이다.(日月星辰 天之文也 山川草木 地之文也 詩書禮樂 人之文也 然天以氣 地以形 而人則.......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희 [古稀]](https://img.zoomtrend.com/2024/04/30/6d7fad93-b643-5dab-847b-321e3642ef02.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희 [古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희 [古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희 [古稀] #고희# [古稀] [古:옛 고 /稀: 드물 희] 70세(인생70이 예로부터 드물었다) [출전] #두보#(杜甫)의 #곡강#(曲江)二首 [내용] 朝回日日典春衣 조회일일전춘의 每日江頭盡醉歸 매일강두진취귀 酒債尋常行處有 주채심상항처유 人生七十古來稀 인생칠십고래희 穿花蛱蝶深深見 천화협접심심견 點水蜻蜓款款飛 점수청정관관비 傳語風光共流轉 전어풍광공류전 暫時相賞莫相違 잠시상상막상위 조회에서 돌아오면 날마다 봄옷을 저당잡혀 날마다 곡강에서 만취하여 돌아온다. 몇푼 안되는 술빚은 가는 곳마다 있기 마련이지만 인생살이 칠십년은 예부터 드문 일이라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과전이하 [瓜田李下]](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과전이하 [瓜田李下]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과전이하 [瓜田李下]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과전이하 [瓜田李下] #과전이하# [瓜田李下] [瓜:오이 과/田:밭 전/李:오얏 리/下:아래 하] 오이 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의심받을 짓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원]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출전]『文選』樂府篇 [내용] 전국 시대인 주(周)나라 열왕(烈王) 6년(B.C. 370), 제(齊)나라 위왕(威王) 때의 일이다. 위왕이 즉위한지 9년이나 되었지만 간신 주파호(周破湖)가 국정을 제멋대로 휘둘러 왔던 탓에 나라 꼴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어지러웠다. 그래서 이를 보다못한 후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