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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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진감래 [苦盡甘來]](https://img.zoomtrend.com/2024/04/17/a493f07c-f81c-5ffd-877c-27faac92d033.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진감래 [苦盡甘來]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진감래 [苦盡甘來]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고진감래 [苦盡甘來] #고진감래# [苦盡甘來] [苦:쓸 고/盡:다할 진/甘:달 감/來:올 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동] 生口不網(생구불망) : 산 사람의 입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 [반]興盡悲來 (흥진비래) [예문] ▷ 밤은 깊어 삼경인듸 안자쓴들 임이올가, 누워슨들 잠이오랴. 임도 잠도 아니 온다. 이 일을 어이하리. 아?도 원수로다. 홍진비? 고진감鏡 예로부텀 잇건마는 지달임도 륢지 안코…(完板春香傳) /이제는 살아갈 길이 막연하다. 이왕 시작한 일이라 주판지세요 고진감래(苦盡甘來)라 하였으니 나중에야 설마 길한 일이 없.......

인생사 새옹지마, 호사다마
인생사 새옹지마요, 호사다마다. 인생 좀 살다보니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고사성어들이 있다. 인생사 새옹지마, 호사다마, 전화위복, 고진감래 같은 것들이 그렇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이 또한 경험의 소산일 지도 모르겠다. 올 해 시작하면서 아끼는 직원이 떠나간다. 각자의 발전을 위한 목표이기에 말릴 수는 없다. 그리고 좋은 직원이 들어왔다. 참 신기한게 합이 딱 맞는다. 나가는 직원, 들어온, 오는 직원이 말이다. 會者定離 去者必返 生者必滅 회자정리 거자필반 생자필멸 이게 불교 경전인 법화경에서 나온 구절이라고 한다. 매일 매일 산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꽃과 풀, 나무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다 보니 더욱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