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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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과천애문화|2024년 9월 2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독불장군# [獨不將軍] [홀로 독/아니 불/장수 장/군사 군] 혼자서는 장군을 못한다. 저 혼자 잘난 체하며 뽑내다가 남에게 핀잔을 받고 고립된 처지에 있는 사람. 또는 가장 잘난 체 하며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 / 다른 사람에게 따돌림을 받는 외로운 사람. [예문] ▷ 그는 독불장군이라서 충고해 줘 봐야 소용없다. ▷ 깊은 고정관념의 벽을 허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우리 집 설은 그 후 마을 공동체에서 소외된 독불장군의 설이 되고 말았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행복은 독창이 아니라 합.......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탄지고 [塗炭之苦]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탄지고 [塗炭之苦]

과천애문화|2024년 9월 19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탄지고 [塗炭之苦]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탄지고 [塗炭之苦] #도탄지고# [塗炭之苦] [진흙 도/숯 탄어조사 지/괴로울 고] 진흙이나 숯불에 떨어진 것과 같은 고통. 가혹한 정치로 말미암아 백성들이 심한 고통을 겪는 것. [출전]有夏昏德 民墜塗炭『書經』 [내용]하(夏)의 걸왕(桀王)과 은(殷)의 주왕(紂王)은 주지육림(酒池肉林)에 빠져 정사를 돌보지 않은 망국(亡國)의 제왕(帝王)으로서 흔히 '걸주(桀紂)'로도 불린다. 이 桀王의 학정에 분연히 일어나 桀王의 대군을 명조산(鳴條山)에서 대파하고 天子가 된 사람이 殷의 탕왕(湯王)이다. 湯王이 병졸을 거느려 출전하기에 앞서 출전의 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청도설 [道聽塗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청도설 [道聽塗說]

과천애문화|2024년 9월 18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청도설 [道聽塗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청도설 [道聽塗說] #도청도설# [道聽塗說] [길 도/들을 청/길 도/말씀 설] 길거리에서 듣고 길거리에서 이야기함. 길거리의 뜬 소문. [동]街談巷說, 流言蜚語(蜚=飛) [출전] '양화(陽貨)'편 [내용]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해 버린다는 뜻으로 좋은 말을 듣고는 가슴 속에 간직하지 않고 그대로 길에서 흘려버리는 어리석음을 지적한 말이다. 의 말이다.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하면 덕(德)을 버리는 것이다.'[子日 道廳而道說 德之]이는 비록 좋은 말을 들었다 하더라도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과천애문화|2024년 9월 1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도천지수# [盜泉之水] [훔칠 도/샘 천/어조사 지/물 수] 아무리 목이 말라도 도둑 도 자(字)가 들어있는 이름의 샘물은 마시지 않는다. 아무리 형편이 어렵더라도 결코 부정한 짓은 할 수 없다는 뜻 [원]渴不飮盜泉水(갈불음도천수) [동]惡木盜泉 [출전]『文選』 [내용] 盜泉은 지금도 山東省(산동성) 泗水(사수)현에 있는데 설원(說苑)이란 책에도 이런 얘기가 있다.공자가 어느날 목이 몹시 말랐으나 그 샘물을 떠먹지 않았고 또 勝母(승모)라는 마을에는 날이 저물어 도착했지만 머물지 않고 곧장 떠났다. 勝母란 자식이 어머니를 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