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과천애문화|2024년 9월 17일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과천애문화|2024년 9월 1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천지수 [盜泉之水] #도천지수# [盜泉之水] [훔칠 도/샘 천/어조사 지/물 수] 아무리 목이 말라도 도둑 도 자(字)가 들어있는 이름의 샘물은 마시지 않는다. 아무리 형편이 어렵더라도 결코 부정한 짓은 할 수 없다는 뜻 [원]渴不飮盜泉水(갈불음도천수) [동]惡木盜泉 [출전]『文選』 [내용] 盜泉은 지금도 山東省(산동성) 泗水(사수)현에 있는데 설원(說苑)이란 책에도 이런 얘기가 있다.공자가 어느날 목이 몹시 말랐으나 그 샘물을 떠먹지 않았고 또 勝母(승모)라는 마을에는 날이 저물어 도착했지만 머물지 않고 곧장 떠났다. 勝母란 자식이 어머니를 이긴.......

Related Posts

3 posts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과천애문화|2026년 3월 21일|교육/학문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