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과천애문화|2024년 9월 20일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과천애문화|2024년 9월 2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독불장군 [獨不將軍] #독불장군# [獨不將軍] [홀로 독/아니 불/장수 장/군사 군] 혼자서는 장군을 못한다. 저 혼자 잘난 체하며 뽑내다가 남에게 핀잔을 받고 고립된 처지에 있는 사람. 또는 가장 잘난 체 하며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 / 다른 사람에게 따돌림을 받는 외로운 사람. [예문] ▷ 그는 독불장군이라서 충고해 줘 봐야 소용없다. ▷ 깊은 고정관념의 벽을 허물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우리 집 설은 그 후 마을 공동체에서 소외된 독불장군의 설이 되고 말았다.≪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행복은 독창이 아니라 합.......

Related Posts

3 posts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과천애문화|2026년 3월 21일|교육/학문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