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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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원결의 [桃園結義]](https://img.zoomtrend.com/2024/09/17/15d49173-cbfb-570a-980d-3d9ce6733177.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원결의 [桃園結義]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원결의 [桃園結義]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원결의 [桃園結義] #도원결의# [桃園結義] [복숭아 도/동산 원/맺을 결/의리 의] 도원에서 의형제를 맺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사욕을 버리고 목적을 향해 합심할 것을 결의하다. [동]結義兄弟(결의형제) : 의형제를 맺음 [출전]『삼국지연의』 [내용] : 後漢 말기 환관들의 횡포가 몹시 심하여 정사가 혼란했고 흉년이 들어 백성들의 피폐함이 극에 달했다. 또한 황건적(黃巾賊)의 난이 일어나 국중이 시끄러울 때 유비(劉備)는 선조의 왕조를 되찾겠다는 큰 뜻을 품고「도원 안에서 세 사람이 향을 피우고 두 번 절하며 맹세하여 말하기를 생각건데 유비 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외시 [度外視]](https://img.zoomtrend.com/2024/09/15/78cec584-6e14-5223-ab3d-4ef5930d4960.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외시 [度外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외시 [度外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외시 [度外視] #도외시# [度外視] [법도 도/바깥 외/볼 시] 가욋것으로 봄. 안중에 두지 않고 무시함. 문제 삼지 않음. 불문에 붙임. [유] 치지도외(置之度外). [반] 문제시(問題視). [출전]『後漢書』〈光武記〉 [내용]후한의 시조 광무제(光武帝)때의 일이다. 광무제 유수(劉秀)는 한(漢:前漢)나라를 빼앗아 신(新)나라를 세운 왕망(王莽)을 멸하고 유현(劉玄)을 세워 황제로 삼고 한나라를 재흥했다.대사마(大司馬)가 된 유수는 그 후 동마(銅馬) 적미(赤眉) 등의 반란군을 무찌르고 부하들에게 추대되어 제위에 올랐으나 천하 통일에의 싸움은 여전히 계속되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불습유 [道不拾遺]](https://img.zoomtrend.com/2024/09/15/9cab9d58-8949-585e-bcbf-b60e2edfa6d4.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불습유 [道不拾遺]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불습유 [道不拾遺]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불습유 [道不拾遺] #도불습유# [道不拾遺] [길 도/아니 불/주울 습 / 잃을 유] 길에 떨어진 것을 줍지 않는다는 뜻. 곧 법이 엄격하게 시행되어 길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자가 없을 만큼 나라가 잘 다스려졌다는 말로서, 형벌이 엄해서 백성들이 법을 어기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출전]『史記』 상군열전(商君列傳) [내용]秦(진)은 일찍부터 法家(법가)를 등용해 부국강병을 이룬 나라다. 孝公(효공)이 상앙을 등용해 두 번에 걸쳐 變法(변법)을 실시하자 秦은 반석위에 서게 됐다. 상앙이 사용했던 방법은 간단했다. 가혹하리만큼 엄한 벌을 세워 백성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방고리 [道傍苦李]](https://img.zoomtrend.com/2024/09/13/e0d44fcb-8c2f-55df-a4ca-4620bdea1a64.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방고리 [道傍苦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방고리 [道傍苦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도방고리 [道傍苦李] #도방고리# [道傍苦李] [길 도/곁 방/쓸 고/오얏 리] 길가에 있는 오얏은 쓰다는 말로, 많은 사람이 무시하는 것은 반드시 그 이유가 있다.쓸 데가 없어 버림받는다. 모두가 버리는 것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출전]『世說』 [내용]진(晉)나라의 왕융(王戎)이 일곱 살 때의 일이다. 그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고 있었다. 그때 길가의 오얏나무에 가지가 휘어지게 많은 열매가 맺혀 있는 것을 보았다. 아이들은 그것을 따려고 앞을 다투어 달려갔다. 그런데 왕융 혼자만은 움직이려 들지 않았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이 물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