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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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산개세 [拔山蓋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산개세 [拔山蓋世]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13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산개세 [拔山蓋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산개세 [拔山蓋世] #발산개세# [拔山蓋世] [뽑을 발/뫼 산/덮을 개/세상 세] 산을 뽑고, 세상을 덮을 만한 기상. 아주 뛰어난 기운. 또는 놀라운 기상. [동]力拔山氣蓋世(역발산기개세) / 개세지재(蓋世之才) [출전]『史記,』 [내용] :項羽가 劉邦에게 포위되었을 때,「항우가 밤에 일어나서 진중에서 술을 마실 때 옆에 아름다운 부인이 있는데 이름은 우(虞)라. 항상 항우를 따라다酵다. 준마(駿馬)의 이름은 추(?)라, 항상 이것을 타고 다니니라. 이에 있어서 항왕이 이에 슬픈 노래를 불러 탄식하고 스스로 시를 지으니 그 시에 말하되‘힘이 산을 뽑음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분망식 [發憤忘食]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분망식 [發憤忘食]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1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분망식 [發憤忘食]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발분망식 [發憤忘食] #발분망식# [發憤忘食] [일어날 발/분낼 분/잊을 망/먹을 식] 분발하여 무엇을 하는데 끼니조차 잊는다, 무엇에 열중하기를 좋아함. [출전]『논어』 [내용]초(楚)나라 섭현(葉縣)의 장관 심제량(沈諸梁:보통 섭공이라 부름)이 하루는 공자(孔子)의 제자 자로(子路)에게 물어 보았다. "그대의 스승 공자라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인물인가?" 자로는 이 질문에 대해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았다. 공자의 인품이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 지 옳은 지, 갑자기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인지 아니면 질문의 취지가 엉뚱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포보은 [反哺報恩]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포보은 [反哺報恩]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1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포보은 [反哺報恩]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포보은 [反哺報恩] #반포보은# [反哺報恩] [보답할 반/먹일 포/갚을 보/은혜 은] 자식이 부모가 길러준 은혜에 보답하는 것. [동]反哺之孝 / 慈烏反哺 / 烏有反哺之孝 [출전]: 『금경』 [내용]까마귀는 자란 뒤에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준다는 속설에서 온 말.그리하여 까마귀를 반포조(反哺鳥)라 함. 한국이나 중국 사람들은 까마귀를 흉조(凶鳥)로 여긴다. 특히 울음 소리는 '죽음'을 象徵하기도 한다. 즉 아침에 일면 아이가, 낮에 울면 젊은이가, 오후에 울면 늙은이가 죽을 徵兆며 한밤에 울면 殺人이 날 徵兆라고 여겼다. 또 까마귀는 시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의지희 [斑衣之戱]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의지희 [斑衣之戱]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1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의지희 [斑衣之戱]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반의지희 [斑衣之戱] #반의지희# [斑衣之戱] [얼룰 반/옷 의/어조사 지/놀 희]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논다, 어버이에게 효도함 [출전]: 『몽구(蒙求) 』 [내용]춘추시대(春秋時代) 노(魯)나라에 노래자(老萊子)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젊었을 때부터 효심이 지극하여 부모님을 봉양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였다. 그의 나이 70의 백발 노인이 되었지만, 그의 부모님은 정성껏 보살피는 아들의 효성 때문인지 그때까지 정정하게 살아 계셨다. 노래자는 항상 어린 아이들처럼 알록달록한 문양이 있는 옷을 입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부모님 앞에서 재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