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계지신 [牝鷄之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계지신 [牝鷄之晨]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계지신 [牝鷄之晨] [牝:암컷 빈/鷄:닭 계/之:어조사 지/晨:새벽 신] 암탉이 새벽을 알린다. 여자가 남편을 업신여겨 집안 일을 자기 마음대로 처리함 빈계지신 [牝鷄之晨] [牝:암컷 빈/鷄:닭 계/之:어조사 지/晨:새벽 신] 암탉이 새벽을 알린다. 여자가 남편을 업신여겨 집안 일을 자기 마음대로 처리함 [속담]암탉이 물면 집안이 망한다 [출전]『書經』 [내용] : 주 무왕이 은(殷)나라의 주왕과 싸움을 앞두고 주왕의 죄상을 주나라 장병들에게 알리는 가운데 나온 말인데 주왕이 달기의 치마폭에서 달기의 말만 듣고 국정을 망친 사실을 하나 하나 밝히고 있다. "옛 사람이 말하길 '암탉이 새벽을 알리.......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일비재 [非一非再]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일비재 [非一非再]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일비재 [非一非再] [非:아닐 비/一:한 일/非:아닐 비/再:두 재]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님. 수두룩하게 많음. 비일비재 [非一非再] [非:아닐 비/一:한 일/非:아닐 비/再:두 재]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님. 수두룩하게 많음. [예문1] 그가 당한 것보다 더 심한 일이 도처에 비일비재로 있었으나 누구 하나 반항할 수 없었다. 의료 사고가 많은 그 동네에서는 의사를 상대로 소송을 거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다. 타지방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모여들고 또 마을 사람들이 일자리를 따라 떠나고 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예문2] 소비자들은 정작 자신이 사야 할 아파트를 제대로 알지도 못.......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 [髀肉之歎]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 [髀肉之歎]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 [髀肉之歎] [髀:넙적다리 비/肉:고기 육/之:어조사 지/歎:탄식할 탄] 넓적다리에 살이 붙음을 탄식함. 자기의 뜻을 펴지 못하고 허송세월하는 것을 한탄하다. 비육지탄 [髀肉之歎] [髀:넙적다리 비/肉:고기 육/之:어조사 지/歎:탄식할 탄] 넓적다리에 살이 붙음을 탄식함. 자기의 뜻을 펴지 못하고 허송세월하는 것을 한탄하다. [출전]『三國志』, 蜀志 [내용] : 後漢 말 유비(劉備)는 황건적(黃巾賊)의 난을 평정하고, 조조(曹操)와 협력하여 여포(呂布)를 하비(下?)에서 격파하고 그 후 헌제(獻帝)에게 부름을 받아 좌장군(左將軍)에 임명되었으나 조조의 휘하에 있는 것이 싫어 고사(固辭)하고 형주(荊州.......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非:아닐 비/夢:꿈 몽/似:비슷할 사/夢:꿈 몽]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는 어렴풋한 상태. 비몽사몽 [非夢似夢] [非:아닐 비/夢:꿈 몽/似:비슷할 사/夢:꿈 몽]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는 어렴풋한 상태. [예문1] 새벽녘이 될 때까지 이진악은 비몽사몽 중에 오한과 열기에 떨며 누워 있었다.≪유현종, 들불≫ 공연히 마음이 들쑤셔서 하릴없이 잠자리에서 비몽사몽의 경지를 헤맸다. ≪최일남, 거룩한 응달≫ [예문2]얼마전 KIGL2001 대회에 참가 했을 땐 밀린 리포트 쓰랴 밤새워 연습하랴 몇주간 하루 2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다. 비몽사몽간에 시험도 치르고 대회에도 참가 했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