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계지신 [牝鷄之晨]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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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계지신 [牝鷄之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계지신 [牝鷄之晨]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빈계지신 [牝鷄之晨] [牝:암컷 빈/鷄:닭 계/之:어조사 지/晨:새벽 신] 암탉이 새벽을 알린다. 여자가 남편을 업신여겨 집안 일을 자기 마음대로 처리함 빈계지신 [牝鷄之晨] [牝:암컷 빈/鷄:닭 계/之:어조사 지/晨:새벽 신] 암탉이 새벽을 알린다. 여자가 남편을 업신여겨 집안 일을 자기 마음대로 처리함 [속담]암탉이 물면 집안이 망한다 [출전]『書經』 [내용] : 주 무왕이 은(殷)나라의 주왕과 싸움을 앞두고 주왕의 죄상을 주나라 장병들에게 알리는 가운데 나온 말인데 주왕이 달기의 치마폭에서 달기의 말만 듣고 국정을 망친 사실을 하나 하나 밝히고 있다. "옛 사람이 말하길 '암탉이 새벽을 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