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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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比:가지런할 비/ 肩:어깨 견/ 繼:이을 계/ 踵:발꿈치 종] 어깨가 맞닿고 다리가 부딪칠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고 있는 모양. 뒤이어 연달아 끊어진 곳이 없음 비견계종 [比肩繼踵] [比:가지런할 비/ 肩:어깨 견/ 繼:이을 계/ 踵:발꿈치 종] 어깨가 맞닿고 다리가 부딪칠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고 있는 모양.뒤이어 연달아 끊어진 곳이 없 음 [출전]『晏子春秋』 [내용] 춘추시대 제(齊)나라의 대부(大夫) 안영은 몸집이 작고 미남자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뼈가 가루가 될 정도로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했다. 안영이 초(楚)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의 일이다. 당시의 초나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붕정만리 [鵬程萬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붕정만리 [鵬程萬里]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붕정만리 [鵬程萬里] [鵬:붕새 붕/程:길 정/萬:일만 만/里:거리 리] 붕새가 날아갈 길이 만리. 머나먼 노정. 또는 사람의 앞날이 매우 양양하다. 붕정만리 [鵬程萬里] [鵬:붕새 붕/程:길 정/萬:일만 만/里:거리 리] 붕새가 날아갈 길이 만리. 머나먼 노정. 또는 사람의 앞날이 매우 양양하다. [동]산천만리 (山川萬里) 前途洋洋(전도양양)**길 도前程萬里(전정만리)蒼蒼少年(창창소년)**푸를 창 [출전]『장자(莊子』소요유편(逍遙遊篇) [내용] 장자는 전설적인 새 중에서 가장 큰 붕(鵬)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어둡고 끝이 보이지 않는 북쪽 바다에 곤(鯤)이라는 큰 물고기가 있었는데 얼마나 큰지 몇 천리나 되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편부당 [不偏不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편부당 [不偏不黨]

과천애문화|2022년 9월 1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편부당 [不偏不黨] [不:아니 불/偏:치우칠 편/不:아니 불/黨:무리 당] 어느 편으로나 치우치지 않는 공평한 태도. 불편부당 [不偏不黨] [不:아니 불/偏:치우칠 편/不:아니 불/黨:무리 당] 어느 편으로나 치우치지 않는 공평한 태도. [예문] ▷ 불편부당한 태도 ▷ 난 문학을 할 작정이오. 어느 정도 객관성을 지탱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불편부당한 입장을 견지하는 문학을 할 작정이오.≪이병주, 지리산≫ ▷ 우리는 현 정부의 임기가 끝나면 선거를 치르는 90일 동안 불편부당한 과도기 정부가 권력을 잡게 돼 있다. 현재 내가 과도기 정부를 이끌 가능성이 크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연합뉴스> ▷ 아울러.......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

과천애문화|2022년 9월 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 [不:아니 불/恥:부끄러울 치/下:아래 하/問:물을 문]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불치하문 [不恥下問] [不:아니 불/恥:부끄러울 치/下:아래 하/問:물을 문]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출전]『논어(論語) 』공야장편(公冶長) [동]공자천주 [孔子穿珠] [내용]춘추시대 위나라에 공어(孔圄)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그의 시호는 문(文)이라하여 사람들은 그를 공문자(孔文子)라고 하였다. 논어 공야장편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공자의 제자인 자공이 어느날 공자에게 물었다. "공문자는 왜 시호를 문이라고 한 것입니까?"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