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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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중지봉 [麻中之蓬]](https://img.zoomtrend.com/2022/12/25/SE-4d1c9068-dd6a-47dd-a7d8-0ad6bb8b8148.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중지봉 [麻中之蓬]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중지봉 [麻中之蓬] [麻:삼 마/中:가운데 중/之:어조사 지/蓬:쑥 봉] 구부러진 쑥도 삼밭에 나면 자연히 꼿꼿하게 자란다. 사람도 주위환경에 따라 선악이 다르게 될 수 있음. 마중지봉 [麻中之蓬] [麻:삼 마/中:가운데 중/之:어조사 지/蓬:쑥 봉] 구부러진 쑥도 삼밭에 나면 자연히 꼿꼿하게 자란다. 사람도 주위환경에 따라 선악이 다르게 될 수 있음. [유]근주자적(近朱者赤)·근묵자흑(近墨者黑), 귤화위지(橘化爲枳)·남귤북지(南橘北枳),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출전]《순자(荀子)》〈권학(勸學)〉편 [내용]"서쪽 지방에 나무가 있으니, 이름은 사간(射干)이다. 줄기 길이는 네 치밖에 되지 않으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생각 [馬生角]](https://img.zoomtrend.com/2022/12/24/SE-b5eac64d-4fed-44d2-9908-e6ae558b164c.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생각 [馬生角]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생각 [馬生角] [馬:말 마/生:날 생/角:뿔 각] 말에 뿔이 나다. 곧 세상에 결코 있을 수 없는 것 마생각 [馬生角] [馬:말 마/生:날 생/角:뿔 각] 말에 뿔이 나다. 곧 세상에 결코 있을 수 없는 것 [동]오두백(烏頭白) [출전]『史記』 색은(索隱) [내용]: 전국 시대 연(燕)나라의 태자로 단자(丹子)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처음 진(秦)나라에 인질로 잡혀 있었다. 그 무례한 대우에 분개하여 "우리 나라로 돌려보내 주십시오" 하고 부탁했다. 그러자 진(秦)시황이 말했다. "그러지. 까마귀의 대가리가 희어지고(烏頭白), 말에 뿔이 나거든(馬生角) 돌려보내 주지."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으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부위침 [磨斧爲針]](https://img.zoomtrend.com/2022/12/23/e0a21990-49df-5a7a-96d9-bf46951745d3.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부위침 [磨斧爲針]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부위침 [磨斧爲針] [磨:갈 마/斧:도끼 부/爲:만들 위/針:바늘 침]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작은 노력이라도 끈기 있 게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의 비유 마부위침 [磨斧爲針] [磨:갈 마/斧:도끼 부/爲:만들 위/針:바늘 침]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작은 노력이라도 끈기 있 게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의 비유 [유]愚公移山(우공이산)/面壁九年(면벽구년)/水滴穿石(수적천석)-물방울이 돌을 뚫는다/山溜穿石(산류천석)/적토성산(積土成山)/적수성연(積水成淵) **滴/溜--물방울 [동]철저성침[鐵杵成針(鍼)]. 마저작침[磨杵作針(鍼)]. [속]낙숫물이 댓돌 뚫는다 [출전]『唐書』 文藝(苑)傳.『方.......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고소양 [麻姑搔痒]](https://img.zoomtrend.com/2022/12/22/568bbd74-5650-562d-8eb8-b8efe3454a91.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고소양 [麻姑搔痒]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고소양 [麻姑搔痒] [麻:삼 마/姑:시어머니 고/搔:긁을 파 / 痒:가려울 양] '마고'라는 손톱 긴 선녀가 가려운 데를 긁어 준다. 일이 뜻대로 됨 마고소양 [麻姑搔痒] [麻:삼 마/姑:시어머니 고/搔:긁을 파 / 痒:가려울 양] '마고'라는 손톱 긴 선녀가 가려운 데를 긁어 준다. 일이 뜻대로 됨 [동]마고파양(麻姑爬痒) [출전]『신선전(神仙傳)』 마고(麻姑) [내용]: 한(韓)나라 환제(桓帝) 때 마고라는 선녀가 있었는데, 하루는 채경의 집에 머물게 되었다. 마고의 손톱은 사람의 손톱과는 달리 그 모양이 마치 새 발톱처럼 생겼다. 채경은 마고의 손톱을 보는 순간 마음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