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 posts페르소나 Q2 일본 아마존 덤핑 개시
좋겠네요. 덕분에 베스트셀러 1위도 해보고.그래봤자 전작 일본 판매량 1/5도 못 채울 듯 합니다. 워낙 게임이 아닌지라.
페르소나Q2가 안 보인다...
첫째 주에는 그래도 8만장 정도는 판 것 같은데... 순위에서 깔끔하게 사라져 버렸군요. 참고로 Q1의 월드와이드 판매량 총합은 무려 76만. 일본 27만은 알겠는데 다른 지역은 어디?? 돈 주고 무리해서 아마존에서 산게 좀 뼈아픕니다. 기다리면 덤핑될 분위기인데.
[PQ2 스포]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크로스오버에서 스토리에 힘을 덜 쓰는 이유가 뭘까요. 더 중요한 게 있으니까, 사람들이 크로스오버에서 기대하는 건 따로 있으니까겠죠.만날 수 없는 캐릭터들이 만났는데, 팬이라면 시켜보고 싶은 게 얼마나 많냐고요. 좋은 얘기나 하고 있을 시간이 어디 있냐고.배가 산으로 가면 좀 어떻습니까. 아니 오히려 산으로 가는 꼴 보려고 찾는 게 크로스오버 아니냔 말이죠. 근데 이 작품은 메시지에 과몰입해버렸어요. 통통 튀어다녀야 할 캐릭터는 각자의 배경에서 메시지에 한 마디씩 보태기 바쁘고요, 추진력을 위해 불편한 연출을 자꾸 보여주는 통에 축제여야 할 분위기를 다 조져버렸습니다. 마무리나 잘 했음 다행이야. 말 그대로 팝콘 먹고 있던, 그치만 사실 그럴 것 같았던 애들이 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키를 잡으니 멀미만 나고
페르소나Q2 너마저!!
자주 찾아뵙는 이웃 블로거 Diner님께서 페르소나 시리즈 장르변경 외전은 거르신다고 하셔서 페르소나Q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다.페르소나3, 4의 캐릭터를 세계수의 미궁 시스템에 집어넣은 이 게임. 게임적인 재미는 물론이지만 이 캐릭터들의 캐미가 너무 좋아서 히죽히죽 웃으면서 즐길 수 있었다. - 페르소나 3, 4의 캐릭터는 물론 레이는 기존의 캐릭터와도 잘 녹아들었고 결국 축제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너무 재미있었던 나머지 한번 손 댄 게임은 엔딩보면 끝내는 내가 노멀, 하드, 리스키 난이도로 각각 몇 번씩 클리어를 할 정도였으니... 아마 국가코드가 없었음 한글판도 클리어했을지도 모르겠다. 당연히 페르소나Q2도 엄청나게 기대했는데... 어째 외전은 거르는게 정답이라는 Diner님의 평가가 적중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