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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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2 11~12화, '공공의 적' 유건과 백산

아이리스 2 11~12화, '공공의 적' 유건과 백산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3월 23일

3월 20일(수)과 21일(목), 첩보 액션 드라마 '아이리스 2' 11화와 12화가 방송됐다. 기억이 돌아온 유건, 아이리스는 그를 빌미로 NSS 측에 보호를 받고 있는 백산과의 거래를 제안한다. NSS 수뇌부는 반대 입장을 보이지만, 수연의 활약으로 협상이 진행된다. 협상이 성사된 배경은 백산의 아들이 정유건이라는 사실 덕이다. 12화에서는 NSS의 계획대로 아이리스의 행동조를 전원 사살하고, 리더 레이는 붙잡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백산이 잠적하면서 아이리스와 북한, 그리고 NSS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새로운 국면은 정유건과 백산의 각기 다른 행보다. 아이리스가 어딘가 숨겨져 있는 5개의 핵을 찾는다는 점은 변함 없어 백산을 찾기 위한 아이리스, 북한, NSS의 발빠른 움직임이 전개된다. 이때

아이리스2, 남심을 자극하는 '임수향'의 매력

아이리스2, 남심을 자극하는 '임수향'의 매력

ML江湖..|2013년 2월 21일

영화든 드라마든 액션 첩보물은 남성 지향점을 많이 타는 장르라 할 수 있다. 극 자체가 노멀하지 않게 수시로 긴장감 있게 터지는 액션과 스릴을 마초적으로 제공할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 그러면서 눈에 띄는 건 수컷들 중심에서 홍일점 식으로 나오는 여자사람.. 주인공으로 분전해 여전사나 킬러가 됐든, 아니면 조연이라도 임팩트하게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며 나오면 각인되기 마련이다. 여기에다 신이 하사하신 여성적 매력을 물씬 풍긴다면 이 또한 '금상첨화'가 아닐까. 그런 점에서 에서 킬러 연화 역을 맡은 임수향이 제격이다. 주연은 아니지만, 이 정도 존재감이면 여주인공 이다해 보다 더 낫지 싶다. 어제(20일) 방영된 3화만 놓고 보면 임수향의 원탑 드라마로 착각이 들 정도. 그전에 기

작가의 여배우 디스?

작가의 여배우 디스?

출처: KBS 아이리스2 공개홈페이지 몇 년 전 했던 아이리스의 시즌 2를 한다고 해서 봤는데 말입니다. 진짜, 빵 터지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출처:KBS 아이리스 2 공개 홈페이지 김연화(임수향)가 도와달라고 하니까 유중원(이범수)가 이렇게 버럭 성질을 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출처: KBS 아이리스 2 공개 홈페이지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너 어디서 수술했냐? 내가 해야겠다." 진짜, 빵하고 터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어에 XXX 성형전이 떠올랐거든요...;;;; 쨋든, 예쁘네요...ㅎ 출처: K

아이리스 2 1화, 류승완 감독 작품처럼 자비없는 전개

아이리스 2 1화, 류승완 감독 작품처럼 자비없는 전개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2월 15일

13일, 상반기 기대작 '아이리스 2' 1화가 방송됐다. '아이리스 2'는 시작부터 속도로 승부했다. '빠른 액션, 빠른 전개'가 1시간 내내 꾸준히 이어졌다. 이야기 전개는 그야말로 류승완 감독의 작품과 같았다. 쉽게 말해 전개가 흡인력은 있으나 대중들이 이해하고 넘어가기엔 설명이 부족하다는 뜻. 막상 무엇부터 써야할지 글쓴이도 정리가 잘 안된다. 일단 정리하자면, 시즌 1 주인공 김현준을 사살한 아이리스가 백산을 구했으나 백산은 탈출해 되려 NSS에 잡힌다. 그리고 NSS측은 그를 별장에서 이동해 감금했으나 이를 알고 아이리스가 습격을 감행한다. 큰 테두리 안에 중간중간 NSS 훈련과정과 두 주인공의 로맨스, 그리고 유중원(김범수)과 김연화(임수향) 사이에서 미묘한 기류를 감지케하는 장면을 넣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