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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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제작기
제작영상 특전은 별매입니다, 호갱님. The Frozen과연 정관사 붙으면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안붙으면 이런 것이... 블루레이를 대충 내더니 이런식으로 플레이(DLC?)를 하는군요. 물론 블루레이 기존 고객과의 형평성...이 문제가 아니라 진작 이렇게 했어야...

"신의 한 수"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대를 안 했다가 놀란 작품중 하나가 바로 신의 한 수 였습니다. 물론 바로 앞에 스톤이라는 작품이 나왔습니다만, 이 영화는 어느 정도는 잘 나올 거라고 예상했던 물건이다 보니 오히려 이 영화가 놀라웠던 것이죠. 이런 경우가 간간히 있기는 한데, 블루레이로 소장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조금 고민이 되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Special Feature * 코멘터리 (조범구 감독, 정우성, 안성기, 이범수) 신들의 놀음판 (12:10) -사활을 걸다 (08:05) -한 수 두시겠습니까? (05:00) -삭제 장면 (01:00) -포스터 촬영 현장 (03:06) -VIP 시사회 현장

가끔 뉴질랜드에서 블루레이 사고 득템이라 느낄 때
뉴질랜드에서 블루레이를 사면 가끔 땡잡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그건 바로 사고 나서 보니 일본어 더빙이 들어있을 때 입니다.일본에서 팔리는 가격보다 압도적으로 싸서... 영화사마다 약간씩 다르긴 한데, 대부분의 경우 스칸디나비아나 기타 유럽쪽 판본으로 나옵니다. 물론 케이스나 이런게 좀 후지긴 한데, 개인적으로 케이스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전부 다 보는 것을 우선해서 사는 것들이다 보니...시장도 그런식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스틸북 같은 것은 정말 거의 안나옵니다. 한국은 수집형 시장으로 되어버려서 스틸북 아닌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 같은 느낌이 들던데...그 외에도 특이하게 북미 아닌 곳에서는 잘 안하는 서비스인 아이튠즈나 울트라바이올렛 디지털 카피를 대부분 줍니다. 오늘 구매한 루시의 경우

"끝까지 간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의도적으로 극장에서 보기로 마음을 먹지 않은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서 몇가지 정보를 듣게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활르 보게 되었죠. 그리고는 극장에서 보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경우가 간간히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블루레이도 좀 탐이 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자인은 인터내셔널 포스터에서 왔다고 하더군요. Special Feature * 코멘터리 김성훈 감독, 이선균, 조진웅, 신정근, 정만식, 신동미 * 시각 장애우를 위한 음성 해설 * 보너스 트랙 (BONUS FEATURES) (56분) - 나쁜 놈 VS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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