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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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는 블루레이로 직행했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기대를 많이 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 개봉은 물 건너 간 상황이 된 듯 하네요. 결국에는 바로 타이틀로 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한 번쯤 극장에서 보고 판단하기를 원했는데 북미에서의 평가 부진과 성적 부진을 동시에 맞는 통에 결국 극장이 아닌 2차 판권 시장에 풀리고 말았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북미 평가를 보면 이유가 아예 없는건 아니어서 말이죠. 일단 이번에는 좀 더 판이 크긴 한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 - Endless Laughter Guaranteed! (17:14): 제이슨 베이트먼, 찰리 데이, 제이슨 서디키스와 제작자가 이야기하는 풍성한 웃음거리 -

유루유리 나츄야츄미なちゅやちゅみ! 블루레이 지름!
어느새 끝나버린 고3시절, 몇 안되는 마음의 위안이었던 유루유리 라디오. 거기서 그렇게 주구장창 광고를 했지만 결국 보지 못했던 극장판 나츄야츄미. 하지만 보지 못한 것이 그렇게 한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설날시즌 발매라 바로 이렇게 블루레이를 사서 보면 되거든요. ㅇㅇ 그런고로 애니메이트에서 지른 유루유리 나츄아츄미 블루레이 초회한정판. 애니메이트 특전으로 학생회 4인방 스티커가 붙었습니다. 구성품은 본편(본편 블루레이디스크+ost수록CD)과 북클렛, 스탠디복각판(라는 명칭을 쓰던데, 한국어론 그냥 판넬) ...근데 같이 샀던 히다마리스케치8도 그렇고 어째 제가 미는 것들은 하나같이 특전이 매우 부족하거나 없는

"더 문"도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솔직히 글이 올라간 시점 보면 아시겠지만 한정판은 이미 쫑이 나버린 상황이죠;;; 과연 일반판이 나올지가 궁금하기는 한데, 일단 러쉬가 결국 돌고 돌아 일반판이 나온 것을 보면 그래도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던컨 존스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게임인 워크래프트의 감독이 된 거 외에는 그 전 영화는 정말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일단 한 타이밍 놓쳤기는 하지만, 정보는 갑니다. 특별히 별로 변할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죠. 부가영상 - Commentary (DIRECTOR AND CREW) - "WHISTLE" A SHORT FILM BY DUNCAN JONES (28분 46초)

"반딧불의 묘"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지브리 애니는 정말 블루레이로 가지고 싶기는 한데, 정발 이야기가 전혀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일본에서 포뇨를 사오기는 했는데, 서플먼트 빈약이라는 치명적인 약점도 있었고 말입니다. 물론 일본에서 다른 타이틀 대다수를 일본에서 사오면 되기는 합니다. 지브리 작품 대다수가 한글 자막이 있는 상태로 출시 되고 있으니 말이죠. 문제는......없는 작품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반딧불의 묘가 정발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현재 스펙이라고 부를 것들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기대작이기는 한데, 좀 애매하기도 하네요. 특히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전범 미화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일본 내의 어린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