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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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5가 왔습니다.
제목이 정말 깁니다만, 드디어 사들였습니다. 홀로그램입니다.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방식이기는 한데, 예뻐서 넘어가게 되더군요. 후면은 거의 다 똑같이 나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참고로 후면은 다 똑같아서 넘어갔습니다. 디스크는 기본 이미지에 색이 다른 방식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또 다른 식입니다. 드디어 거의 막판에 다 왔습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하는데.......이 타이틀은 묶음이라는 겁니다. 결국 다음 이야기가 바로 나온다는 거죠.

"제로 다크 서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걸 예약을 했고, 결국 오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도 당연히 있습니다. 플레인이라 정말 마감은 죽이죠. 전 킵케이스 판입니다. 보려고 산 작품이니 말입니다. 후면도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녹색입니다. 참고로 내부 이미지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표지 슬리브가 두 장 이더군요. 하지만 궁금하시라고 사진은 넘어갑니다. 뭔가 들어가 있는 봉투입니다. 포스터와 카드입니다. 멋지긴 한데......뭐에 쓰라는 건지는 좀;;; 책자입니다. 후면 마감 역시 훌륭하죠. 책자는 대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이후로 계속해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영화를 블루레이로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감독인지라 아무래도 계속해서 모으게 되더군요. 다만 이 영화는 아직까지 제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한 번 보려고 하는데, IPTV로 걸려버리는 바람에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이죠;;; (그 정신 나간 가격도 손 대기 힘든 부분이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옵니다. 안 살 수가 없는거죠. 다만 이 표지에도 슬픈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 이야기는 서플먼트 소개 뒤에 하겠습니다. * Trailers (11:10) (한글자막 제공, 를 각각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낸 예고

빅 히어로 일본판 베이맥스 블루레이 등 구매
한참 전에 주문한 것들이 배송되었습니다. 빅 히어로의 일본판 베이맥스 입니다. 지금 보는 중인데 사실 더빙 자체는 굉장하진 않은 듯 하네요. 안나와 눈의 여왕(겨울왕국)도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너무 조심스럽게 연기를 하는 것 같이 들립니다. 번역은 그냥 무난한데 역시 핵심적인 단어 몇개를 의역한 것이 좀 아쉬울 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화면의 경우 워낙에 일본풍 디자인을 차용한 작품이라 별다른 지역화가 있지는 않은 편인데(국내판은 상당한 수준의 지역화가 들어간 버전), 결정적으로 메이저 언어 취급을 받는 불어/스페인어도 지역화를 안해준 프레드의 방의 슈트에 붙여놓은 경고 문구(프레드, 손대지 말것. 프레드)를 일본어로 지역화 해 줬더군요. 물론 거의 모든 언어가 최후에 등장하는 타이틀은 해 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