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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posts[발신제한] 김창주 감독과 조우진 배우와의 GV
발신제한 영화를 보고난 뒤, 김창주 감독과 조우진 배우와의 GV가 있어 들어봤는데 모더레이터가 백은하 배우연구소장이었네요. 먼저 하트부터 날려주시는~ 하지만... 모더레이터분이 혼자 계속 인터뷰를 이어가셔서 이럴꺼면 뭐하러 GV를 하는지 모르겠...그나마 스탭이 이야기해서 이벤트용으로 나눠줄 응급키트용 질문이나 소감만 읽어주는 소감이라 꿔다놓은 보릿자루같은 GV였네요. 물론 어느정도 유익하거나 진짜 질문하기 힘들만해서 듣기 힘든 답변을 이끌어내면 모르겠는데...판에 박힌게 많아 그런건 서면으로 좀...싶던... 그러다보니 모더레이터 인터뷰 현장 방청객이 된 듯한 느낌적 느낌... 안섞고 쭉~ 말잇못~ 영화도...
[낫아웃] 감독과 주연배우들 GV - 1
익무 김종철 편집장과 이정곤 감독, 주연배우인 정재광, 송이재, 김우겸 이규성이 참석한 GV가 낫아웃 시사회 이후 열렸는데 참 좋았습니다. 영화 이야기도 좋았지만 꿈에 관련된 작품이다보니 각자의 인생에 대해 털어놓으면서 무슨 토크쇼 보듯이 재밌었고 케미들이 워낙 좋던 ㅜㅜ)b 영화도 좋았고 자주 볼 수 있기를~ 다들 반쯤은 웃느라 바빴던ㅋㅋ 인사도 엇박ㅋㅋㅋㅋ 어이쿸ㅋㅋㅋ 마스크를 쓰고 진행하였지만 그래도 어른들은 몰라요 GV보다 밝은데다 칸막이가 없어서 좀 나았습니다. 예전처럼 LED 조명까지 있었으면~ 시작부터 체어브레이커는 너무 치트키 아니었는짘ㅋㅋ 게다가 송이재라 더욱더 다들 터졌던ㅋㅋㅋㅋ
레이 피셔와 DC 영화 수뇌부와의 불화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레이 피셔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하여 사이보그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가 정말 좋지 않아 말이 좀 나온 것이 사실이긴 하죠. 그런데, DC 수뇌부와의 갈등이 매우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월터 하마다를 필두로 한 인물들이 레이 피셔의 영화 참여 거부에 따라 레이 피셔를 "플래시"에서 하차 시킨 것이죠. 그리고 레이 피셔는 자기를 완전히 잘라낼 수도 있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트위터에서 아주 불을 뿜었더만요. 다만 이번에는 와이어지에서 나온 기사인, 플래시에서 사이보그 배역을 빼는 것이 자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아니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외에도 월터 하마다에 대한 비난
[2020 플레이오프 4차전] 두산 2:0 KT
따봉 태형아 고마워!! 감독 오늘 와...레게노 ㅠㅠ 볼넷인줄 알았는데 주심 고마워!! 최주환 족저근막염이라 귀찮아서 홈런도 치고, 라인드라이브도 그냥~ 제자리서 막고 병살도 하고 수비 요정까지 ㅜㅜ)b 진짜 미친 듯ㅋㅋ 박건우가 1번이 되었는데 감독한테 나보다 못 치는 애들이 많다는 말을 했다는게 진짴ㅋㅋㅋㅋ 근데 실제로 오늘 1번 기용 완전 요행도 있지만 대박이어서 더 웃겼던ㅋㅋㅋㅋㅋ 플렉센이 결국 마무리로 올라왔는데 와...구위 미쳤...ㅠㅠ)b 오늘은 다들 잘한 듯~ 6연속 코시 진출을 축하하며 함 가보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