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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es at Marina Sands Bay - 초 럭셔리한 쇼핑몰

Shoppes at Marina Sands Bay - 초 럭셔리한 쇼핑몰

Home of skywalker|2012년 9월 11일

Marina BAy Sands 는 호텔 구경만도 한참이 걸리는 구나.. Marina Bay Sands 의 shopping arcade 는 정말 크고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그냥 호텔 지하의 한 층에 자리하고 있는 그런 아케이드가 아니다.. 큰 쇼핑 컴플렉스라고 해야 맞을 듯.. 네개 층으로 이루어지고 가장 아래층에는 베네치안 호텔의 아케이드를 본따 만든 실내 운하도 있다.. 300개가 넘는 상점들이 있다고 한다.. 숫자로 말하면 와닿지는 않지만 93,000m2 이 넘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게 규모가 정말 엄청난 것이 가게 하나하나가 조금조금 있는게 아니라.. 정말 대륙간지 풍길 정도로 엄청난 크기의 점포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난 잘 모르는 명품 상점들도 가득차 있다..

미국 서부 여행기 1 - 새크라멘토부터 엘코까지 (6월 23일)

미국 서부 여행기 1 - 새크라멘토부터 엘코까지 (6월 23일)

대략 혼잣말|2012년 6월 30일

반평생을 미국에서 살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동부에서 보내왔습니다. 중부에서 대학을 나오긴 했지만 서부에서 생활해 본 적은 없지요. 짧은 시간동안 캘리포니아의 주요 도시들이나 라스 베가스, 덴버 정도에 가본게 전부입니다. 때문에 이번 여름엔 서쪽으로 향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캘리포니아는 몇번 가본적이 있으니 방향을 조금 틀어서 북서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가보기로 결정한 곳이 유명한 러시모어 산과 옐로스톤 국립공원입니다. (이하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하지만 기왕 멀리까지 가는거, 목적지부터 시작하면 재미없지요. 시작은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캘리포니아주의 샌 프란시스코 국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육로를 통해 동쪽으로 향했습니다.

몬테칼로의 카지노와 호텔 드 빠리는 차마 들어갈 수 없었다.

몬테칼로의 카지노와 호텔 드 빠리는 차마 들어갈 수 없었다.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28일

니스에서 몬테 칼로까지 오는 길은 어렵지 않았다.. 모나코는 환상속에나 있는 도시였던 것 같다.. 그런 모나코를 이렇게 쉽게 오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게다가 왕국이라니.. 카지노와 F1 그리고 세계 부자들의 휴양지..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었다.. 아무리 사진으로 보아도 그 분위기나 느낌 전체적인 모습은 알 수가 없으니 아무리 사진이나 인터넷이 좋다 한들 여행을 가는 맛이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직접 가 보지 않고는 알 수가 없는거다.. 모나코는 공영 지하 주차장부터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건 니스에 있는 찌린내가 진동하는 시커먼 콘크리트의 지하 주차장이 아니고 먼지 한톨 없는 얼굴이 비칠 정도로 반질반질한 대리석 바닥의 지하 주차장이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