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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추억 - BGM은 '공원 여행(페퍼톤스)'
아침에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 투어를 갔다가, 까사 비센스에서 구엘 공원으로 향하는 길에서 들었던 것 같다. 단체 투어를 하면 수신기를 지급받게 되는데, 중간중간에 BGM을 틀어주는 경우가 있다. 성당에서 그레고리오 성가를 틀어준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렇게 이동 거리가 긴 경우에 가이드 선곡으로 틀어주기도 한다. 지금 생각하면 구엘 '공원'에 가는 길이니 어울리는 선곡인 것 같기도 하다. 그뿐만 아니라, 요새 '꽃보다 할배' 스페인편이 방영 중이라 보며 그때의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기도. 좁은 야간열차를 보면서 비행기 탄 게 잘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기도 하고 ㅎㅎ 이 두 가지를 촉매제로 하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의 발자취-카탈루냐국기 사진
바르셀로나에서의 여행 우연히 잡힌 비행기의 흔적, 홍대가 생각나는 의자 캐논400D를 사고 기특하게 여겼던 사진들 우연히 모르고 먹었던 빠에야!다른 빠에야는 더 맛있고, 닭다리도 올라가있다고 하고, 신선한 해물도 올라간다고 하고,하지만 그날 먹었던, 이 빠에야가 내 입맛에는 딱 좋아! 건물이름을 몰라 ㅜㅜ 안타깝지만.. 아름답다.

바르셀로나에서의 발자취-에스파냐광장주변
와 함께하는 에리카네 집에서 지냈던 즐거운 바르셀로나의 추억 에스파냐광장에는투우장을 개조한 쇼핑몰이 있다.현재(2013년) 바르셀로나에는 투우장은 없다고 한다.쇼핑몰 꼭대기에 올라가면 좋은 view들이 펼쳐진다. 쇼핑몰 옥상에서 본 다른 건물의 옥상 수영장 에스파냐 광장 모습은 멋있다 >_< 카탈루냐 박물관 모습이다. 바르셀로나가는 길에 탄 라이언에어,옆자리에 앉아있던 외쿡인이 찍어주었다.나는 복도자리(난 복도자리를 선호한다.)에 앉아있었기때문에, 훔.. 잘찍었네 아좌씨 ㅋㅋㅋㅋ

스페인- 마드리드/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톨레도(Toledo)
마드리드의 밤입니다! 공항에서 지하철을 세번이나;; 갈아타고, Estacion de Sol 역에서 내려, 숙소로 걸어갔어요. 캐리어 들고 이동하는 것도 처음인 데다가 에스컬레이터도 잘 안되어 있고, 우리나라에 적응되서 그런지 좀 다른 방식의 길 때문에 환승하기가 어려웠어요 ㅜㅜ 그래서 2시간 넘게 헤매다가, 도착! 이 주변을 솔 광장이라고 하죠. 지하철 노선이 3개나 겹쳐 있어요. (서울의 종로 3가나 고속터미널처럼) 호스텔에 쳌인하니깐 시간이 너무 늦어서 많이 돌아다니진 못하구 미국애들 두 명이랑 같이 산책했어요ㅋㅋ 애들이 그냥 마냥 걸어서 사진 제대로 못찍었,,건진게 없다는 솔 광장 가운데 있는 동상 :) 미국애들이 간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온 곳. Theater 이라고 해서 왔는데 정말 그냥,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