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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 관서여행기 1
한동안 글이 없었네요. 일이다 뭐다 바쁘기도 하였다만 가장 큰 이유는하고싶은 말이나 뭐나 죄다 트위터에 써재낀 탓이겠지요. 여튼 작년 12월30일 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4박 5일동안일본 관서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취직한 뒤 해외여행은 한번가야지 하고 마음먹고선따로 여행용 적금을 야금야금 모으면서 12월 초에 여권도 만들었는데, 19일쯤 주간 회의에서 갑자기 연휴일정이 그 다음주로 결정되면서급하게 가게 됬습니다. 사실 표가 없으면 안가려고 했는데 표가 남아있길래 충동적으로 예매한뒤일주일 동안 숙소니 일정이니 정신 없었네요. 숙소나 일정짜는데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30일 아침 7시, 아버지에게 빌린 캐리어 속에 옷가지와 각종 충전케이블그리고 소니 N
간사이 여행 총 망라
+ 간사이 여행 총 망라 찍고 보니 흔들린 사진이 꽤 많아서 삼각대를 들고 갈 걸...하고 후회중임 ㅠㅠ 여름 때 한번 갔다 왔던 간사이인데 사진을 여름 때보다 더 많이 찍었다 ... 셀카나 단체사진을 많이 찍어서 독 배경 사진이 없는 것도 좀 아쉬움... 다음 휴가 때는 도쿄를 갈 예정 참고로 나한테 예정=확정 것보다 애미없는 이글루스 사진 업로드 진짜 개쓰레기 호로 병신이 따로 없다. imgur, imageshack 태그가 안 올라가서 사진 정리하면서 올리는데 시간 다 잡아먹음 씨발
![[D+4] 인천으로 갑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3/30/e0002487_53383c1b6a0ad.jpg)
[D+4] 인천으로 갑니다
오늘은 오사카에서 인천으로 가는 길이다. 귀국길에는 비가 내린다.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더니 오늘까지 비가 오고 있다. 그래도 귀국은 해야 겠고... 가기 싫은 회사도 가야 하고... 한국 도착하면 도착한 즉시 이사도 해야 했다. JR 텐노지역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급행표를 끊었다. 특급 하루카를 끊기에는 조금 낭비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시간 맞춰 급행표를 끊었다. 간사이 공항 급행과 특급 하루카 사이는 상당한 가격의 차이가 있다.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도 비행기를 탈 시간은 꽤나 남아있었다. 티켓을 끊고 수하물을 부치고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했다. 간사이 2 터미널은 피치만 사용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국제선은 간사이 1 터미널에서 티켓을 발권하고 있다. 이스타는 간사이 공항 1 터미
![[13' 칸사이 여행] ⑪ 고베 기타노이진칸을 구경하고 오다 - 1](https://img.zoomtrend.com/2014/03/16/c0046657_5325c542a3bd5.jpg)
[13' 칸사이 여행] ⑪ 고베 기타노이진칸을 구경하고 오다 - 1
점심을 배불리 먹고나서 아오야마 주인장께서 알려주신 지도를 보며고베 시티투어버스를 타러가기로 했습니다! 아오야마에서 위로 올라가면 고베시티루프 버스 시작하는곳이 있더라구요~ 친구의 설명을 들으니 문닫은 학교건물을 개조해서 작은 샵들이 입점해서 활용하는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내부는 이렇습니다!디저트 파는곳이 꽤 많았는데 그중에 저희도 한곳 들렸습죠+_+ 고베에서 유명한 항아리 푸딩이라고 하더라구요~가격이 좀 비싸긴 합니다 ㅠㅠ 하지만 입맛 까다로운 친구님이 극찬하는푸딩이라길래 4개짜리 같이 구입해서 같이 나눠먹기로 결정~ 그리고 슬슬 내려와서 시티투어버스를 기다립니다+_+ 상당히 이쁘고 눈길을 사로잡던 버스~하지만 역시 좌석은 좁습니다^_ㅜ 티켓을 구입하니 시간표도 주심~정류장은 저렇게 번호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