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0 posts
일본 간사이 #3 산쥬산겐도와 철학의 길
일본 간사이 #1 전망 멋져! 호텔 오사카 베이 타워 일본 간사이 #2 비 오는 밤의 돈까스와 생맥주 에서 이어집니다.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전날 밤에 비가 내려서 아침 날씨가 흐렸어요. 이 날은 상가 쪽이 아니라 로비 쪽으로 해서 한층 아래에 있는 호텔 정문으로 나왔습니다. 도착할 때 온 벤텐쵸 역이 아니라 약간 떨어진 곳에 있는 JR 벤텐쵸 역 쪽으로 가야 했거든요. 아침 7시 40분쯤 일찌감치 나왔어요. 나와서 올려다 보며 찍으니 정말 높아 보이는 호텔 오사카 베이타워. 역 앞의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이때 일본의 맥도날드는 요괴워치 이벤트 중이었죠. 벌써 7개월 전이지만! 맥도날드만이 아니라 일본 패스트푸드점에 가보면

일본 간사이 #2 비 오는 밤의 돈까스와 생맥주
일본 간사이 #1 전망 멋져! 호텔 오사카 베이 타워 에서 이어집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나면 원래는 덴덴타운과 도톰보리에 가려고 했으나... 음. 너무 큰 꿈을 꾸었군요. 도착이 너무 늦었어요. 그래서 첫날은 대충 주변에서 밥먹고 돈키호테와 북오프에나 가보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밥 먹는 게 급선무. 어딜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호텔로 오는 이 상가 골목 안쪽에는 2층에 푸드코트가 있었습니다. 1층에는 제법 큰 서점과 100엔샵이 있었어요. 하지만 배고파서 이 날은 구경 안 하고 패스함. 2층에는 몇몇 가게가 모여 있는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저녁에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었지만... 그중에 일행의 감으로 고른 가게. 돈까스 락쿠.

일본 간사이 여행 #1 전망 멋져! 호텔 오사카 베이 타워
다섯 명이서 2016년 11월 14일 ~ 11월 18일까지 4박 5일로 다녀온 일본 간사이 여행기. 2015년에도 가을에 갔었는데 2016년에도 또 가을에 다녀왔습니다. 가을 간사이가 좋긴 좋아요. 특히 교토. 아침 일찍 출발해서 인천국제공항 도착. 집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대중교통으로만 이동하면 2시간 반 정도는 걸립니다. 그래서 늘 넉넉하게 나가야... 이때는 철도파업 중이라 경의선 열차가 철도 앱에 표시되는 것보다 적게 와서 일찍 나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수하물 위탁이 자동화되어 있어서 깜짝. 두 달 전에 필리핀 세부 여행 갔을 때는 이런 거 없었는데?!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모든 항공사가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심지어 아시아나라고 항상 자동 수하물 위탁인 것도 아

간사이에 갑자기 다녀왔어 : 2일차 - 산토리 맥주공장 견학, 아라시야마
아침에는 좀 일찍 일어났어. 10시쯤에 산토리 맥주공장에 가야해서.. 그 시간에 맞춰가야 견학도 하고 쇼핑도 하고 다른 일정을 쭉 진행할 수 있었으니까. 가는 길에는 역시나 포케몬을 해 :3 오랫만에 만나보는 파오리가 무척 반가웠어. 오늘부터는 한큐 패스를 이용해서 3일간 이동할거야. 뭐 그래서 딱히 뭔가 금액충전을 해야 할 필요는 없었던 듯. 역 앞에서 스트로베리 초코 아이스바를 먹었어 :3 더우니까 하나쯤은 괜찮지 않을까..? 이러면서 샀는데 엄청 셨어. 온 몸으로 나는 딸기를 넣었다 라고 외치는 맛..아무튼 한큐 니시야마 텐노잔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버스오려면 한 10~20분은 기다려야 한대서 그냥 걷자고 했음. :3 걷는 동안에 뭔가 예쁜 풍경도 있었지만, 찍지 못해서 아쉽더라. 가는 길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