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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 배틀란티스 (バトランティス.198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4월 14일

1987년에 ‘KONAMI’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픽스 슈팅 게임. 타이틀인 ‘배틀란티스’는 배틀+아틀란티스의 합성어다. 내용은 ‘쿠리베우스 3세’를 조종해 ‘아스모데움’과 그의 부하들과 맞서 싸워 성을 지키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은 좌우 이동 레버에 샷(공격) 버튼 하나만 사용한다. 2인용을 지원하지만, 2인 동시 지원이 아니고 한 명씩 번갈아가면서 하는 것이라서 컨트롤러도 1개만 써서 멀티 플레이의 의미는 없다. 본작은 타이토의 ‘스페이스 인베이더(1978)’과 남코의 ‘갤러그(1981)’과 같은 픽스 슈팅(고정 화면 슈팅) 게임으로 문자 그대로 화면이 고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화면 최하단에 플레이어 캐릭터를 좌우로 움직여 화면 위쪽에 배치되어 있는 적기를 쏴

디오라마 안에서 진짜 모형 전차로 싸운다, 아이소토피움(Isotopium)

그런 생각해 본 적 없으세요? 진짜 로봇이나 탱크는 어렵지만, 비슷하게 만들어진 모형 탱크나 로봇을 타고, 잘 만들어진 무대 위에서 싸우고(?) 싶다는 생각. 20세기 소년들이 많이 꿨던 꿈이죠. 어쩌면 가까운 미래, 우리가 꿈꾸던 것과 비슷한 게임을 곧 즐길 수 있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 모형 탱크를 조종해 대형 디오라마 안에서 싸우는 게임, 아이소토피움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위 사진만 보면 그냥 콘솔 게임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실체는... 사람 크기의 대형 디오라마입니다. 우크라이나에 만들어진 미니 셋트장으로, 체르노빌 사건 이후 폐쇄된 지역을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웹브라우저에서 조작할 수 있으며, 사용된 기술은 원격조작 + AR 기술 정도라고 볼

포켓몬 사장「발매 무렵엔 Switch는 잘 안팔리겠구나 싶었다」

1 >>Q. 닌텐도 스위치를 통합기로 인식하고 계십니다만, 어떤 점에 매력을 느껴 개발을 하신건가요 이시하라 닌텐도 스위치는、『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등의 우수한 소프트에게 이끌려, 현재까지 급성장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발매 당초엔, 닌텐도 씨에겐 굉장히 죄송합니다만 「이 하드는 잘 팔리지 않 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라곤 해도, 그렇게 생각하던 무렵부터 “어쩌면 우리들이 끌고 갈거다”란 마음을 가지고, (소프트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기에 이 타이밍에 이렇게 발매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포켓몬 Let’s Go!피카츄 Let’s Go!이브이』는 『포켓몬 GO』로 처음으로 『포켓몬』을 가지고 논 사람이, 이어서 놀

[투맨] 배틀그라운드 일못찐 탈출 시도 2-1

투맨 이글루☆|2017년 10월 20일

2017. 10. 18일자 영상입니다. 두 편으로 나누어 업로드 중입니다. 티스토리 -유튜브 -카카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