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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장에 가는 방법/제58회> 아름다운 보스포러스 해협을 끼고 있는 낭만적인 경기장. 베식타쉬 JK의 튀프라쉬 스타디움 찾아가기
내가 축구장에 가는 방법 코너를 통해 이스탄불의 3대장이 사용하는 경기장으로 가는 법을 하나하나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난 두 번의 콘텐츠에서는 갈라타사라이와 페네르바체의 홈경기장을 방문해 봤고요. 이번 시간에는 마지막으로 베식타쉬 JK를 만나러 가겠습니다. 베식타쉬의 홈경기장은 튀프라쉬 스타디움(Tüpraş Stadyumu)입니다. 참고로 베식타쉬는 우리에게 '베식타스'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제가 현지에서 직접 발음을 들어본 바로는 베식타쉬가 더욱 원래 발음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베식타쉬'로 표기한다는 점.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베식타쉬 JK의 홈경기장인 튀프라쉬 스.......
![[Euro Cup] 말롱가 위력 리용, 갈라타사라이 유로컵 8강 진출 실패](https://img.zoomtrend.com/2025/01/16/e3232d46-6ff6-545d-abc8-7c81aac95909.jpg)
[Euro Cup] 말롱가 위력 리용, 갈라타사라이 유로컵 8강 진출 실패
일단 새벽 4시에 시작된, 갈라타사라이의 유로컵 예선 프랑스 원정 2차전을 보기 위해서, 호주 WNBL과 우리은행 - 하나은행의 WKBL 경기를, 애피타이저로 시청하고 빨리 숙면을 취했다. 이 애피타이저들은, 딱 사진 두 장이면 설명이 끝난다. 이런 장애인 여자 농구를, 도대체 왜 돈을 받고 하는 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무슨 호주 여자 리그나, 유로리그 수준으로 해달라는 것이 아니다. 대만 여자 리그보다 재미가 없고 저득점이면, 이제 갈 때까지 간 것 아닌가? 위성우, 김도완, 저 두 감독들은 도대체 뭐하는 인간들이냐? 득점 고자들끼리 모여서, 감독들이 저 살자고 수비에 몰빵하니, 상병신 여자 농구가 되는 걸, 도대체 언제까지 우리.......

<내가 축구장에 가는 방법/제57회> 김민재 선수의 친정팀! 페네르바체 SK의 홈 경기장 울케르 스타디움 찾아가기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이번 겨울에 튀르키예로 축구 여행을 떠나는 분들을 위해서 '이스탄불 3대장'의 축구팀의 경기장을 찾아가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갈라타사라이를 소개해 드렸고 이번 시간에는 우리 김민재 선수가 뛰었고 이스탄불 아시아 지구의 왕인 페네르바체 SK의 홈경기장인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으로 가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도를 통해 경기장의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튀르키예의 최대 도시인 이스탄불은 대륙을 가로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왼쪽은 유럽 지구, 오른쪽은 아시아 지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스탄불에 대해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관.......
![[WKBL] 키아나가 잘한 이유 "내 노래와 박지수 덕분 ㅋㅋㅋ"](https://img.zoomtrend.com/2025/01/10/8cb89bac-1a53-5314-85d3-eb400e6712bb.jpg)
[WKBL] 키아나가 잘한 이유 "내 노래와 박지수 덕분 ㅋㅋㅋ"
하나은행과 시합 전, 몸을 풀고 있는 키아나에게 가서, '스티비 원더 알지. 열심히 가사 외워왔다. 들어봐' "Ebony & Ivory, live together in perfect harmony, side by side on my piano, keyboard, Oh Lord, why don't we...."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고개를 위로 흔드는 스티비 원더 흉내를 내면서, "Ebony & Ivory" 첫 소절을 열창. 끝까지 완창할 수 있었지만, 솔직히 더 하기에는 , 애 앞에서 늙은이가, 너무 쪽팔렸다. ㅎㅎ 그래도 키아나의 "엄지 척"과 박수를 이끌어 냈다. ㅋㅋ 사실은, 프랑스 리용과 유로컵 2라운드를 펼친 갈라타사라이의 경기가, 새벽 4시 넘어서 끝나서, 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