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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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더 파이널 (呪怨 -ザ・ファイナル-.2015)
2015년에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만든 주온 시리즈 최신작. 2014년에 나온 주온: 끝의 시작의 후속편이자 주온 시리즈의 최종편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전작에서 토시오네 반 담임을 맡았던 담임 교사 쇼노 유이가 실종됐는데, 유이의 언니인 쇼노 마이가 실종된 동생의 환영을 목격하면서 기묘한 체험을 하다 여동생이 남긴 소지품을 살펴 보다가 토시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보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토시오가 다니던 반의 담임을 맡았던 초등학교 교사 유이가 실종된 이후, 그녀의 누나인 마이는 호텔 직원일을 하면서 이번 작품은 전작 주온; 끝의 시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속편으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주온 원작이 아니라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의 주온 시리즈

요츠야 괴담 (四谷怪談.1965)
겐로쿠 시대에 일어난 괴이한 사건을 바탕으로 창작된 일본 괴담으로 가부키 작가 난보쿠 스루야의 가부키극으로 유명한 작품을, 1965년에 야스미 토시오가 각본을 맡아 각색하고 토요다 시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영화화했다. 원제는 요츠야 괴담. 북미판 제목은 ‘일루전 오브 블러드’다. 요츠야 괴담은 일본 유명 괴담으로 1949년에 첫 번째 영화가 나온 이후로 2000년 이후에도 영화판이 꾸준히 나왔는데 이 작품은 연대상으로 보면 6번째 영화다. 내용은 원작과 동일하며 낭인 출신인 이에몬이 온갖 패악을 저지르면서 그에게 독살 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아내 오이와의 원령이 나타나 복수하는 이야기다. 본래 요츠야 괴담은 본격 호러라고 할 만큼 무서운 요소와 연출이 많지만 이 영화판은 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