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브랜드 역사] 가톨릭 성모병원 브랜드 역사](https://img.zoomtrend.com/2026/03/22/1774236343-EAB080ED86A8EBA6ADEB8C80ED9599EAB590EC849CEC9AB8EC84B1EBAAA8EBB391EC9B90EAB1B4EBACBC.png)
[브랜드 역사] 가톨릭 성모병원 브랜드 역사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의 대표주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서울성모병원은 1970년대 강남 개발 계획에 의해 착공해 1980년 5월 3일 강남구 반포동 시절 강남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개원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하고 있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하의 상급종합병원이다. 정확한 공식 명칭은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산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지만, 사실상 가톨릭중앙의료원 체제로 통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하기 전의 명칭인 강남성모병원이라고도 자주 불린다.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빅5 병원에 포함된다. 2025년 기준, 1,267병.......

병원밥은 서울성모병원이 가장 낫더라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2개월에 한번 병원을 갑니다 ㅎㅎㅎ 정기검사인데 오늘이 그날이에요 병원을 가는날엔 대부분 병원에서 식사를 하는데요 많은 종합병원을 가봤지만 서울성모병원이 가장 맛나더군요 오늘은 그냥 기본 미역국 입니다 여긴 미역국도 맛나요 ㅎㅎㅎ 보통 병원밥 맛없다고들 하는데 요즘은 많이 바뀌었더군요 가장 싼 미역국이지만 피뽑고 먹는 미역국이라... 아주 맛납니다 소세지에 샐러드 거기에 김치~ 미역국 말고도 맛난 식사들이 많더군요 외주니까 그렇겠지만... 입원하면 먹는 밥은 맛없겠죠? ㅎㅎㅎ 오랜만에 먹어보는 병원밥 건강하자!
일상 20210307 - 20210313
반응형 일상 20210307 - 20210313 날이 따뜻해지니까 미세먼지가 작렬하네요. ㅠ 아부지가 차를 거~하게 긁으셨어요. ㅠ쩝...... 그니까 내가 간다고오....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가 손발이 차가워지고 숨소리가 안 들려서 응급실에 다녀오셨다는 소식을 한달 전 즈음에 들었어요.이제 먼길 가실 준비를 하시는 것인지.... 그래서인가 할아버지 이장을 준비하시네요. 아빠는 우울해하시고. 아빠 모시고 서울성모병원 간 날 지하 스쿨푸드에서 스페셜 마리 한 판 가끔 사먹는 대저토마토 한박스. 미세먼지,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일상 20200419-20200530 :: 평화방송 TV 미사 / 동신항운 이벤트 / 보라매병원 / 길냥이 / 삼성서울병원 / 장어의 꿈 / 서울성모병원
일상 20200419-20200530 :: 평화방송 TV 미사 / 동신항운 이벤트 / 보라매병원 / 길냥이 / 삼성서울병원 / 장어의 꿈 / 서울성모병원 코로나는 언제나 끝나는건가요...... 부활절 낮 미사는 평화방송TV를 통해서... 융프라우철도 한국총판 동신항운 인스타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 받았어요.한국에 있어도 스위스에 있어도 쉼없이 자라는 손톱을 예쁘게 정리할 수 있는 물품이네요. 오랜만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보라매 병원에서... 아빠가 요통을 호소하셨고 물리치로 아무리 다녀도 호전되지 않아서 MRI 찍었거든요. 어느 날... 밖에 나가다 만난 길냥이...집 앞에 자주 출몰하는 아이라는데 나비야, 미안~ 언니가 힘이 없어 널 받아 줄 수가 없어 ㅠㅠ사랑해주는 사람 있는 곳에서 잘 살아~ 오랜만에 삼성서울병원 나들이. 황태곰탕은 아침에 꼭 먹는 메뉴.새벽부터 정신없는 진료 일정을 소화했네요. 그리고... 아빠는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으셨습니다.골수 검사 차 입원 했다가 이런저런 처치를 받으셨고폐렴 증상이 나타나 생각보다 오래 입원을 하셨네요. ㅠㅠ 허리 통증 때문에 김포시에 있는 통증 의학과 갔다가 작은 엄마가 쏘신 장어.힘 내서 잘 먹고 아빠 잘 모시고 다니겠습니다. 혈액암 치료 국내 최강이라는 서울성모병원에 아빠를 모시고 왔어요.담당 교수님께서 서글서글한 인상과 목소리로 '저는 이 병을 당뇨병 같은 병입니다~라고 설명드려요.'로 시작하면서 찬찬히 설명해주셨어요. 힘 내서 치료 잘 받고 팔순에 융프라우요흐 가서 신라면 드십시다, 아부지~ 진료실에서 교수님 이런 말씀 하셨어요. 할아버지들이 허리 아프다고 정형외과 전전 하다 오는 병이라고... 혹시... 부모님들께서 허리 아프다 하시며 병원 오래 다니시면 꼭 MRI 찍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