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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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긴자 카페 츠바키야커피 椿屋珈琲店

우아한 긴자 카페 츠바키야커피 椿屋珈琲店

On the Road|2018년 1월 9일

우아한 긴자 카페 츠바키야커피 椿屋珈琲店교자와 새우, 볶음밥을 푸짐하게 먹고 트친님이 안내해 준 곳은 우아한 긴자 카페 츠바키야커피 椿屋珈琲店 입니다.지하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고 입구에 로얄코펜하겐 식기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오엥? 했었네요.▲ 츠바키야커피, 긴자, 도쿄 椿屋珈琲店, 銀座, 東京, 日本분위기는 이래요. 고전적인 분위기?▲ 츠바키야커피, 긴자, 도쿄 椿屋珈琲店, 銀座, 東京, 日本단촐하게 놓여있는 설탕기. 츠바키 椿는 동백나무를 뜻한대요. ▲ 츠바키야커피, 긴자, 도쿄 椿屋珈琲店, 銀座, 東京, 日本쇼 케이스 안에 케이크들...이미 배 땅땅~하게 먹고 난 후라 케이크에는 그리 흥미가.... ^^▲ 츠바키야커피, 긴자, 도쿄 椿屋珈琲店, 銀座, 東京, 日本설탕기 근접샷. 로얄 코펜하겐 블루플루티드 플레인이에요.보기에는 참 예쁜데 혹시라도 실수로 깨면... ㅠㅠ▲ 츠바키야커피, 긴자, 도쿄 椿屋珈琲店, 銀座, 東京, 日本커피가 나왔습니다. 이 카페는 커피를 사이폰 방식으로 추출해 준다고 하더라구요.사이폰 방식, 핸드드립 방식 맛의 차이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분위기 좋고 찻잔 예쁘고 커피 맛도 좋고....▲ 츠바키야커피, 긴자, 도쿄 椿屋珈琲店, 銀座, 東京, 日本잔은 제 화장대 장식장 안에도 자리한 크기의 잔이네요.▲ 츠바키야커피, 긴자, 도쿄 椿屋珈琲店, 銀座, 東京, 日本제가 갖고 있는 잔은 이 잔 한쌍과 블루 엘레먼츠 한쌍...풀셋트로 갖추고 싶으나 뭐... 지금도 관상용이라....가끔 꺼내 써줘야 하는데 이래저래 하다보면 있는 잔 대충 쓰지요.▲ 츠바키야커피, 긴자, 도쿄 椿屋珈琲店, 銀座, 東京, 日本일행이 주문했던 아이스라떼.라떼는 이렇게 파르페 잔 같은 곳에 나왔군요.우아한 긴자 카페 츠바키야커피 椿屋珈琲店는 로얄코펜하겐 식기를 쓰는 것으로 특징 지어질 수 있구요사이폰 방식으로 내려주는 커피라고 하네요. 도쿄 시내 곳곳에 지점이 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 다녀오세요~

2018.1.8. (9) 지하철을 타고 도쿄 이곳저곳을 누비다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2018.1.8. (9) 지하철을 타고 도쿄 이곳저곳을 누비다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8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 (9) 지하철을 타고 도쿄 이곳저곳을 누비다 . . . . . . 다시 지하철을 타러 돌아와서 한 것은 이것저것 할것들 좀 처리하고 가고 싶었던 게임센터도 다녀오고...특별히 '무언가'를 크게 한 건 아니었지만 막상 돌아다니다 보니 금방 해가 질 정도로 정말 바쁘게 다녔다.어쩌면 뭔가 목적을 갖고 움직이는 게 아닌, 그냥 이렇게 사람들과 섞여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좋았던 듯. 지하철 승강장 기둥에 붙어있는 3개 국어 안내문. 외국인 방문객이 많아지니 이런 것도 붙는구나 싶다. 센카와역에서 다시 유라쿠초선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이동 후 도착한 역은... 이케부쿠로(池袋)역이었다. 지난 여행 때 맛있는 애플 파이를

2018.1.6. (6) 우에노의 사우나 & 캡슐호텔 댄디(サウナ&カプセルホテル ダンディ)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2018.1.6. (6) 우에노의 사우나 & 캡슐호텔 댄디(サウナ&カプセルホテル ダンディ)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6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 (6) 우에노의 사우나 & 캡슐호텔 댄디(サウナ&カプセルホテル ダンディ) . . . . . . 우에노에 도착하니 좀 전까지 흐릿흐릿하던 날씨는 어느새 약한 비로 바뀌어 있었다.아... 지난 여행 때도 비 때문에 고생했는데 어떻게 도착하자마자 또 비야... 정말 지긋지긋한 비 진짜...그래도 뭐 별 수 있나, 일단은 우에노에 위치한 사전에 미리 예약한 숙소를 찾아가기로 했다. 생전 처음으로 이번엔 일반적인 호텔이 아닌 '캡슐 호텔'을 한 번 이용해보기로 했는데,도쿄 시내의 호텔은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이 꽤 비싼 것도 있고, 어짜피 밖에 나가서 계속 돌아다닐 일정이라정작 숙소에는 그리 오래 머무르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캡슐 호

2018.1.5. (5) 케이세이 전철(京成電鉄)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도쿄 시내로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2018.1.5. (5) 케이세이 전철(京成電鉄)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도쿄 시내로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1월 5일

= 2017 이스타항공 리밴지(Revenge) 일본여행 = (5) 케이세이 전철(京成電鉄)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도쿄 시내로 . . . . . . 이번 여행은 완전히 같이 다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정을 조금 공유하는 일행이 있다고 이야기했는데.이 일행은 나보다 대략 한 시간 정도 더 늦게 나리타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공항에 도착한 뒤 바로 도쿄 시내를 안 가고 히가시나리타, 시바야마 철도를 이용해본 것과 맥도날드에 들린 건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목적도 있었지만, 한 시간 늦게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는 지인을 만나기 위함도 있었다. 도착 로비에서 지인과 만났고 이번에야말로 진짜 철도를 타고 도쿄 시내로 들어갈 때.음... 히가시나리타역 가서 일반전철 타고 저렴하게 시내행...? 아무리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