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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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블로그 박물관 여행 / 영국 런던] 영국 차(茶)문화의 역사와 함께 만나보는 아름다운 범선이야기. 19세기를 풍미한 티 클리퍼. 커티 삭 Cutty Sark <2/2>](https://img.zoomtrend.com/2025/04/03/65327a06-6ef8-515f-8ee6-f450dcb817e0.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영국 런던] 영국 차(茶)문화의 역사와 함께 만나보는 아름다운 범선이야기. 19세기를 풍미한 티 클리퍼. 커티 삭 Cutty Sark <2/2>
영국의 차(茶)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배가 되겠습니다. 커티 사크(Cutty Sark)를 구경하고 있는데요. 19세기에 이 배에 차 향기가 가득했다는 거죠? 첫 항해 때에 상하이로 가서 약 600kg의 차를 싣고 왔다고 하던데요. 이 차는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불티나게 팔려서 커티 사크의 선주가 큰 돈을 벌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당시 영국의 많은 사업가들이 중국의 차를 수입하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기 때문에 꼭 커티 사크의 선주만 많은 돈을 번 것은 아니에요. 커티 삭의 갑판 위에 올라왔습니다. 이곳에서는 당시 중국에서 차를 싣고 오기 위해 몇 달간 배 위에서 고생을 했던 선원들의 흔적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당.......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93)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루턴 공항,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 벤>
중남미 지역의 음식들 중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음식은 역시 토르티야가 아닐까 싶습니다. 토르티야는 발효하지 않은 얇은 빵에 이것저것 재료를 넣어서 만드는, 조리법이 아주 간단한 요리이기 때문에 전 세계에 빠르게 전파가 됐습니다. 중남미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라고 보면 되겠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이 토르티야를 대체할 패스트푸드류가 워낙 많다 보니.. 한국에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타츠야씨가 구입한 토르티야 입니다. 이곳 유럽에서 토르티야가 인기 있는 이유는... 제 생각으로는 이곳 사람들이 먹는 음식들 중에 매운맛을 가진 음식이 별로 없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만약 영국 음식 중에 매운 게 많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