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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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93)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루턴 공항,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 벤>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93)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루턴 공항,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 벤>

중남미 지역의 음식들 중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음식은 역시 토르티야가 아닐까 싶습니다. 토르티야는 발효하지 않은 얇은 빵에 이것저것 재료를 넣어서 만드는, 조리법이 아주 간단한 요리이기 때문에 전 세계에 빠르게 전파가 됐습니다. 중남미를 대표하는 패스트푸드라고 보면 되겠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이 토르티야를 대체할 패스트푸드류가 워낙 많다 보니.. 한국에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타츠야씨가 구입한 토르티야 입니다. 이곳 유럽에서 토르티야가 인기 있는 이유는... 제 생각으로는 이곳 사람들이 먹는 음식들 중에 매운맛을 가진 음식이 별로 없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만약 영국 음식 중에 매운 게 많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