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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국립공원 스트리트뷰 작업중
2014년 캐나다 연방 설립 150주년을 맞이하여 내년에 대대적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이벤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것의 일환으로 구글이 내년 초 북해안의 국립공원에 초록 지붕집 등을 포함하는 스트리트 뷰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으로 현재 촬영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0년에 초록 지붕집 앞 길까지는 스트리브 뷰가 완성되었는데 이제 연인의 오솔길 등 국립공원 구석구석을 스트리트뷰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내년에는 섬에 직접 가보지 않고도 앤의 명소를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4년 캐나다 연방 설립의 이벤트는 뉴스가 발생하는 대로 알려드릴 것이고 스트리트 뷰가 오픈되면 초록 지붕집의 여러 곳을 자료로 남기겠습니다. ● 관련 게시물 : 구글맵 프린스 에드워드 섬 루시

구글 맵으로 여행 준비하기.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불만 없이 잘 쓰면서도 넥서스 7를 구입한데는 구글맵을 활용해보자는 목적이 제일 컸습니다.이전에도 구글맵의 '내 장소(my place)' 기능을 사용해왔지만, 아무래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구글맵으로는 쓰는데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웹으로도 이것저것 제한적인 기능이 많았고. 구글의 레퍼런스인 만큼 넥서스7의 지도는 구글맵의 기능을 구현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오사카/교토에서 덕질하기 ver 백금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백금기사님의 '오사카/쿄토에서 덕질하기 Ver.백금' 포스팅을 바탕으로 내 장소 기능으로 만든 구글 맵입니다. 이걸 넥서스7의 지도로 보면 이러게 나옵니다.현지에서 데이터를 쓸 수 있다면 넥서스 7으로 구글맵의 내

여행을 위한 구글맵 만들기 :)
벚꽃피던 날 쿄토를 다녀올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던 구글맵의 유용함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혹시 저처럼 여행하시는 분이 있으실까 싶어 새벽에 글을 끄적입니다. 책을 가지고 다니기엔 책이 무겁고, 책을 보고 지도를 보고, 길을 찾아가긴 많이 번거로웠어요. 첫날에 그렇게 책들고 모바일 지도를 같이 볼려다가 오히려 불편해져서 둘째날부터는 책은 가지고 갔지만 중간에 쉴 때 꺼내보았을 뿐, 이후로는 모바일 지도만 보고 다녔었어요. 처음에 지도 만들 때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했었던 저이기에 짧게나마 글을 써 봅니다 :) 1. 구글맵에 접속합니다! 그리고 로그인 해 주세요! 그러면 첫 화면에서 '내 장소' 를 클릭해 주세요 2. 아래쪽에 제가 만든 지도들이 보이지만, 새로
몇년만의 일본여행..
2006년 도쿄, 07년 도쿄, 08년 도쿄-하코네 여행 다녀오고 나서 몇년만의 일본여행.. 이번엔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서 오사카,교토 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오사카 3박, 교토 1박) 처음 도쿄 여행 갈때는 가이드북 2권정도 사서 보고 했었고.. 그이후로 가도 대략 일정을 미리 꽤 디테일하게 짜서 돌아다니곤 했었는데요.. 너무 웨이포인트 찍듯이 돌아다니다 보면 이틀정도만에 발바닥이 아프기때문에 이번엔 구체적인 일정은 정하지 않고 좀 느긋하게다녀올 예정입니다. 거기다 몇년사이에 아이폰의 도입, 데이터무제한로밍 요금제 의 도입등으로 더이상 여행가이드 북을 사서 볼 필요가 없게 변했죠..(윙버스 미니가이드 pdf 는 아이패드에 담아서..) 일단 구글맵에 관광포인트들만 입력해놓고 갈지 말지는 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