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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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0km의 태국을 여행하고, 구글 스트리트 뷰를 만든 남자
구글은 이번에 150곳에 달하는 태국의 새로운 150 곳의 장소를 공개 하였습니다. 이번 공개는 태국의 철인 3종 경기 선수인 Panupong Luangsa-ard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Panunpong은 2년간 500,000km에 달하는 태국을 여행하면서 스트리트 뷰에 등록될 이미지를 수집 했습니다. 이중 자동차가 다니지 못 하는 곳은 걸어서 촬영을 했는데 이 거리만 약 500km에 달한다고 합니다. 특히 위 사진에 보이는 차 밭, 딸기 농장을 촬영할 때는 신발을 4켤레 갈아신어야 했다고 합니다. Panunpong 스트리트 뷰 촬영에 이용한 장비는 무게는 18kg에 달했다고 합니다.촬영 기간이 2년이 걸린 이유는 비가오면, 촬영 장비를 사용 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새롭게 공개된 태국의

프린스 에드워드 섬 초록 지붕집 구글맵+스트리트뷰+드론
뜨거운 여름과 휴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모두 국내외 여행 계획을 잘 짜거나 이미 좋은 곳에서 시간을 보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빨강머리앤 팬에게는 프린스 에드워드 섬과 북부 해안 쪽의 캐번디시가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그곳에 가려면 기백만원의 돈이 있어야 하기에 방콕에서 시원하게 모니터를 보며 가상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짜입니다. 먼저, 구글맵을 웹브라우저에 올립니다. ◆ 구글맵 : 구글맵에서의 기본 위치는 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샬럿타운이 편합니다. 검색어는 Charlottetown, Prince Edward Island 입니다. 샬럿타운에서는 그저 거리만 둘러봐도 빅토리아 시대의 고풍스런 건물들이 보이고 애니메이션에 나온 샬럿타운의 주청사 등을 둘

구글맵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국립공원 스트리트뷰 작업중
2014년 캐나다 연방 설립 150주년을 맞이하여 내년에 대대적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이벤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것의 일환으로 구글이 내년 초 북해안의 국립공원에 초록 지붕집 등을 포함하는 스트리트 뷰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으로 현재 촬영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0년에 초록 지붕집 앞 길까지는 스트리브 뷰가 완성되었는데 이제 연인의 오솔길 등 국립공원 구석구석을 스트리트뷰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내년에는 섬에 직접 가보지 않고도 앤의 명소를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4년 캐나다 연방 설립의 이벤트는 뉴스가 발생하는 대로 알려드릴 것이고 스트리트 뷰가 오픈되면 초록 지붕집의 여러 곳을 자료로 남기겠습니다. ● 관련 게시물 : 구글맵 프린스 에드워드 섬 루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