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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마누정글 여행 / 마누정글 사진 / 마누정글 정보 / 마누정글 숙소 / 마누정글 투어](https://img.zoomtrend.com/2016/09/05/GOPR0289.MP4_20160724_200601.234-2.jpg)
[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마누정글 여행 / 마누정글 사진 / 마누정글 정보 / 마누정글 숙소 / 마누정글 투어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페루 마누정글 여행 / 마누정글 사진 / 마누정글 정보 / 마누정글 숙소 / 마누정글 투어 * 남미에서 많이 가는 정글 *1. 루레나바께 근처 - 볼리비아 ( 싸서 많이 간다. 가는 길이 험해 커브 한 번 잘못 돌면 낭떠러지로 떨어져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란다. )2. 마나우스 근처 - 브라질 ( 비싸다. 브라질 일정이 엄청 길지 않으면 마나우스까지 가는 것도 힘들단다. )3. 이키토스 근처 - 페루 ( 여기도 페루 일정이 길지 않으면 루트에 넣기 애매한 곳 )내가 간 곳은 저 세 곳이 아니다. - -;;이름도 생소했던 마누 국립공원.영문판 페루 론리플래닛 맨 앞장, 칼라로 된 페이지에 소개된 곳이다. * 마누정글.......
레전드 오브 타잔 (2016) / 데이빗 예이츠
출처: IMP Awards 콩고의 다이아몬드를 노리는 벨기에 왕의 명령을 받고 원주민과 협상하던 롬(크리스토퍼 발츠)은 타잔(알렉산더 스카르스가르드)을 데려오라는 추장(디몬 혼수)의 요청에 외교적인 술책을 써서 콩고로 초청한다. 예상 외로 타잔의 부인 제인(마고 로비)과 인권 실태를 조사하려는 미국인 조지 워싱턴 윌리엄스(새무얼 L. 잭슨)가 함께 오고 납치도 실패하며 롬의 계획과 다르게 사건이 흘러간다. 영국에서 가문의 재산을 물려받은 타잔의 후일담을 다룬 영화. 타잔이 영국에만 있으면 정글 활극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음모를 태워 콩고로 불러들이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실존 인물을 섞었다. 뻔하지만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은 편. 겉핥기 수준에서 인종 문제와 제국주의 문제를 건드리는 것 역
정글북 (2016) / 존 파브로
출처: IMP Awards 어려서 늑대들과 함께 자란 모글리(닐 세티)를 본 호랑이 시어 칸(이드리스 엘바)은 모글리의 목숨을 노리고, 위험을 느낀 모글리는 늑대 무리를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곰 발루(빌 머레이)와 함께 지내게 되지만, 폐허에 살고 있는 원숭이왕 루이(크리스토퍼 월큰)에게서 자신을 감싸준 늑대 왕 아킬라(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가 시어 칸에게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소설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로 각색한 일련의 시리즈 중 하나. 유머와 활극, 애정과 동료애가 적절한 균형을 이룬 이야기가 매우 좋고 캐릭터를 묘사하는 방법도 애정이 묻어나는 흔적이 역력하다. 원작에 해당하는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과 실사 각색의 타협선을 잘 찾은 것도 매력적. 전반적으로 자신의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2일차: 다시 아키하바라로
오전에는 [우에노 동물원]에 갔다왔고, 오후에는 전날에 갔던 아키하바라에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다음날에 열리는 [원더 페스티벌]에 가는 다른 일행분들과 아키하바라에서 만날 일이 있어서요.생각해보니까 아키하바라의 상징이었던 디지캐럿 간판이 작년에 철거되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게이머즈]에서 디지캐럿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시대의 변화는 피할 수 없는 법인지도 모르겠네요. 아키하바라 곳곳에 있는 [소프맙]인데, 분명히 이곳도 정가 판매지만 피규어등을 판매하는데도 여행하는내내 들어가본 기억이 없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지금와도 모르겠네요.밖에서부터 안쪽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작년에 오사카 [덴덴타운]에 갔을 때, 그 어느 곳보다 [정글]을 보고 여러모로 좋은 의미로 충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